It종사 6년차 직딩녀입니다~~ㅠㅠ 다른게아니고 저희회사에 43살 노총각상사가 있는데요
집에 혼자있는게 싫은건지 매일 야근을하자고 합 니다
자기가 빨리빨리하면 끝낼수있는 일을 엄청 느긋하게 모바일게임을 한 3~4시 간하고 일을시작합니다
그러니 매일 12시 새벽한시 ㅠㅠ 그러다못해 저번주 금요일에는 일이 밀렸으니 밤을새자고 합니다
밤새면 일다끝낼수 있을거같다고 그래서 일단 알았다고 했고 다피곤하니 제가 일찍일찍 가자고 했더니 알았다고 하더니만 또 게임을 합니다
ㅡㅡ새벽 네시 그때까지 게임만 하고 일을 안합니다
그래서 ㅠㅠ다른직원분이 일어디까지 됐냐고 물었더니 아직하나도 안했는데여 이러고 당당하게 말하는거예요;;;;
다들황당한 표정을 지으니 이거금방하는 거라고,2시간이면 되는데 자기한테 왜그러냐는 식의 표정을 짓더니 그제서야 일시작했고 ㅡㅡ아침 9시되서 끝났습니다
그사람 땜에!!!!!!
근데도 태연하게 아침먹고 일 좀더 하다가자고 하는겁니다 어이가없어서 ....
다들 너무힘드니 식사는 따로 하시는게 나을거같고 다들 집으로가겠다고 하니 툴툴거리면서 나는 일주일을 의자에 앉아서 밤샌적도 있는데
뭐이런걸갖고 그러냐는식 입니다 ㅠㅠ 진짜 저분땜에 미칠거같아요...
바로 윗 상사라
제가 뭐라고 할수 없는입장이라 이휴 제가 게임 좀 그만하고 일좀 하세요 이럴수도없고 어떻게 해야 할지 한숨만 나와여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