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전세집수리문제

안녕하세요

올4월에결혼 예정인 예비신부입니다..

오늘전세집을 계약하구왔어요

집에 대출금있는거 천만원남기고 집주인이 상환한것도확인했구요

집은 오래된 작은 아파트 18평인데요

집 보러갔을땐 집도 깨끗하고 괜찮아서 거의 바로 계약했고요.. 가계약이요..

오늘 사시던분들이 이사를가느라 짐이 다 빠져서 잔금 치르고 집을 다시보러갔는데..

베란다 창문이 이가 맞질않는거예요... 그냥 그정도면 대충수리해서하면될꺼같지만..

잠금장치가..안된다는거..

안잠궈져요ㅠㅠ

전엔 살림살이들이 많아서 제대로보지 못한것도 실수지만..

공인중개사사무실 가서 집주인한테..말했더니

그거 비용이 한두푼도아니고..목돈이라고ㅡㅡ

베란다와 방사이에 있는 문을 잠그면되지않냐며ㅡㅡ

이러는데요..

이거..

수리요청해도되는거죠?ㅠ

일단 부동산중개인이 사람불러서 내일본다고하긴했는데..

최소한 잠금장치만이라도 될수있게 해달라곤 하긴했는데..

ㅡㅡ 전세계약하고 집구하는게 이번이처음이라..

어찌해야할지 모르겠어요ㅠ

이런 경우 집 주인이 수리해줘야하는게 맞는거죠?

물론 도배랑 전등 등은 저희가 하겠지만요..

조언부탁드립니다...^^;
추천수0
반대수2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