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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라서 더욱무서운이야기 5 (웃는아이)&*****

무괴물 |2014.01.21 20:24
조회 4,093 |추천 16

안녕하세요 오랜만이네요윙크

3회에서 추천 1 이길래 계속 안쓰다가 그냥 쓰네요

추천 5개넘으면또써요 ㅎㅎ

이번에는  짧아요

 

출처; 내ㅎ폰

 

 

 

 

*웃는아이 *

 

 

 

엄마.아빠,딸 이렇게 한 가족이 있었습니다.

이가족들은 아주아주 화목한 가족이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엄마가 병으로 돌아가 셨습니다

그래서 아빠와 딸이랑 사는데 아빠는 택시 기사여서

나갔다 들어오는 시간이 불규칙하죠

 

거의 아빠는 늦은 밤에 들어오시죠

그래서 아이를 매일 옆집에 맡겨 놓았습니다

 

그런데 그 옆집아줌마도 계속 애를 봐주는 한계가

있어 어느날 집으로 돌려 보냈죠

 

그런데 집으로 들어가면 아무도 없어 울줄알았던

애가 웃어서

 

'오늘은 아저씨가 빨리 들어오셨나보네~~'

 

하고 생각하고 있었죠

 

맨날맨날 웃어서

' 이제 애 안봐도 되겠다~ '

하고 생각했죠

 

근데 왠지 이상한거예요

아빠가 이렇게 빨리 들어올리가 없었거든요

 

그래서 밤에 아이 집에 들어가봣죠

근데 신발장에는 아이 신발밖에 없고 아이가 신발놓은곳

앞에 앉아서 실실 웃고있어 아줌마는 소름끼쳤죠

 

그래서 아줌마가 집에갈려고 고개를 돌렸는데

아저씨가 오고 있는거에요

 

"어머 안녕하세요 요즘엔 빨리들어오시는거 같더니만

오늘은늦게 들어오시네요?"

 

하고 말했죠

 

그래서 아저씨는

"네? 그게 무슨소립니까? 저가 요즘엔 빨리들어오다뇨?

전 맨날밤에 들어왔는데?"

 

하고 말했죠

 

그래서 아줌마가

"엥? 아이가 계속 집에서 웃던데요?"

 

그래서 아빠가 아이한테가서 물었죠

 

"아빠가 없을때 왜 웃고 있었니? 뭐가 그렇게 웃기고 신났니??"

라고 했는데

 

아이가

" 응 엄마가 나울떄 와가지고 놀아주고가~"

 

"뭐? 엄마가?? 엄마가 어디서 나오는데? "

 .

 

 

 

"마루에서 ㅎㅎㅎ "

 

라고 해서

바로 들어가서 확인한 순간..

 

 

 

다음에는 독자님들에게 맡기겠음~

 

 

제가 아파서짧게썻네요...ㅠㅠㅠ좌송ㅈ회송

 

다읽고 댓글덕후좋아염윙크 추천덕후 좋아염만족

 

 

 

추천수16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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