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사방님덜 그동안 안녕하셨는지요~^^
넘 오랫만에 인사드리네여....
그동안 뜸해서 절 잊으신건 아닌지요...이 특이한 면상을 잊으셨다면,문제가 있는건지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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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병원 예약하구 사장님테 쉰다고 했건만,바쁜일이 있다고 아침부터 부르시더군요...일하다 말구 심퉁부리고 있는 사진이에요ㅋㅋ요즘 넘 무리해서 일을 했더니,몸이 상태가 말이 아니네요...안구래도 많이 상한얼굴 더 상하궁
눈도 아프궁...원래 안경 잘 안쓰는뎅,,,안경쓰면 깐깐해보인다구 해서리...군데 이사진은 바보같네요...;;;![]()
바보상자(일명 텔라비죵)보니까 렉시가 모자에 손을 얹고 건방진(?)표정을 짓더군요,구래도 이뿐것들은 어쩔 수 없나봐요...건방진 것도 이뻐보이니..따라해봤는데,제 동생왈..."4가지 없어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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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좀 시켜야할듯,,,
요사진은 내사방 둘러보다가 지금 막 찰칵...요즘 폐인모드라서 상태가 영아니에요....
새해엔 좋아져야 할텐뎅,,,다들 월욜 즐겁게 시작하시구요,남은 한해 마무리 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