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다칠준비가 돼있어 하기 전에
완전 안뜨고 했을때는
많은 무대에 서고 무엇이든 했으면 좋겠다 했었는데
요즘 한창뜨니깐
tv에 그만나오고 쉬었으면 좋겟다 라는 생각을 많이합니다.
꼬작 일주일도 안쉬는거.. 꼬작 5일 스케쥴 없는거.........
얼마나 힘들까 정말
물론 자기들이 하고싶어하는일이지만
그냥 육체적으론 얼마나 힘들까.
노동이나 마찬가지인데.........
그리고 난 항상 이기적이고 내생각만했는데
이렇게 가수생각해보는 가수도 빅스가 처음이네
왜냐하면 빅스는 나한테 처음으로 감동을 준 가수니깐
정말 이렇게 보면서 감사하다는 말이
정말 가슴으로 와닿는 가수니깐
빅스를 좋아하는 계기도 빅스의 무대가 아닌
무대밑에서의 빅스의 모습으로 했으니깐
잘생겨서 멋있어서가 아니라
오빠들이 참 인간성이 좋다 이런걸로 좋아하게되면서
잘생기고 멋있는거도 알게됬으니깐
다른가수 처럼 잘생겨서 좋아하고 무대밑에 모습보고 실망하고 그런게 아니니깐
내가 빅스 좋아하는일은 영원할꺼같다
지금이대로만 해준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