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의 나이차이는 이별의 시간만 다를뿐...?
부부로서 극복할수 없는 나이차이는 존재할까?
아마도 결혼전과 후로 나누어서 생각을 해봐야한다.
체계적인 학습을 통해 성장하면서 성인이 되고 그들이 사회생활을 하는동안은
년령에따른 관심사,남녀에따른 관심사로 인해
남녀 각기 다른 고정 관념과 생활 패턴을 지니고 생활한다.
분명 성격차이가 존재하며,나이차이에 의한 이상적인 결혼관도 다를것이다.
그러나 결혼이라는것은 이 모든것을 부부라는 원점에서 다시금 시작하게한다.
서로의 장점은 생활의 빛과 소금이 되고,
서로의 단점은 서로 보완하며 리스크를 최대한 줄이려 노력하게된다.
같은 시공간을 공유하며 새로운 인격체로 거듭 나게 된다.
그동안의 학습과는 또다른 실 생활에서 얻어지는 모든것들이
부부를 이어주는 끈끈한 정으로 이어지게된다.
이때 필요한것이 서로에 대한 믿음과 배려 아닐까 한다.
부부로 함께 살아가기위해서는 서로에 대한 진실된 믿음과
상대를 배려하는 깊은 이해가 필요하다.
이같은 믿음과 배려는 남녀간의 나이차이를 고려하지 않는다.
결과적으로 언제든지 식을수 있는 사랑이 아닌
변치않는 서로에대한 지속적인 관심이 부부로서의 삶의 원동력이 아닐까 한다.
결론적으로 남녀간의 믿음과 배려, 서로에게 맞춰주는 지속작인 관심은
부부간의 나이차이를 무의미하게 만들기에 충분하다고 본다.
단지, 많은 나이차이로 인한 이별은 어쩔수없다.
통계상으로 보여주는 남녀간의 평균수명이 보여주듯이
어느정도의 나이차이는 사정이 다르겠지만
그 이상의 과도한 나이차이는 어쩔수없는것이 현실이다.
남자들이여~~ 한번 새겨 보시고 실행해 보심이...
발췌--인터넷 검색(출처모름).
여러분들께 한마디 덧붙인다면
나이차이가 많건 적건,
부부사이에 있어서 제일 중요한 덕목이랄수있는 믿음과 신뢰,
깊은 배려심에서 나오는 정 나누는것에 인색하지 마시고
마음껏 사랑하시는 부부관계 만들어 가시기를 바랍니다..
참고로 전 아내와 5살 차이가 납니다.
아내가 연하지요.
몇년 살다보니 어느새 아내가 동생에서 친구로,
때에 따라서는 누나이며 어머니로서의 면도 보이기도 합니다.
다른 가정도 비슷 할테지요.....
그런 변신의 귀재인 아내를 한껏 사랑하시는 하루 되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