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반말체로 갈께요
요 앞전에 스타강사 누구 해가지고 나왔던 사람
ㅈㄴ 까이고
이번엔 그 대체를 내새우려는 마냥 비슷한 사람이 힐링캠프라는데 나왔던데
물론 이번에 철학가라는 분?
개인사정이야 있겠지
근데 그 fd라는 사람 고민 얘기할때 가장 공감가고 가장 깨더라
꿈을 가진것 자체가 저주라고 해서 공감했어
나도 이상과 현실의 괴리감에 미쳐버리기 일보직전이거든
끈기가 없었다는 말 한마디로 다 정리가될까?
주위상황 말하면 핑계되는것밖에 안된다라고
입장바꾸면 그렇게 쉽게 말할수있나?
정말 통장에 잔고는 백만원도 없고
먹고 살래니 어쩔수없는 사람들 천질꺼야
누구는 입이 없어 그런 말 못하는거 아닌데
힐링이 말도 안된다고 하는 그분말에 공감하지만
나는 그 철학가 말도 이해가 안되더라
그리고 마지막에 아빠가 부담스럽고 싫어요 한 여자사람
그걸 정말 고민이라고 나왔는지.. 니 얼굴에 똥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