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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전 동거에 대하여

곧품절남 |2014.02.06 09:01
조회 4,230 |추천 0

저는 판을 즐겨보는 1인이죠.

 

요즘 고민이 생겼습니다.

 

26살이라는 어린나이에 결혼을 하게되었습니다. (4월달)

 

이런저런 준비로 머리가 아프네요,,, (행복한 고민임)

 

근데 문제가 저는 시골에 본가에서 직장생활을 하고있고

 

곧 신부될 여자친구는 도시에서 회사를 다니다가 제가사는 시골로 결혼오게 되어 직장을 지금은 그만둔 상태입니다.

 

처음에는 결혼준비를 제가 집을 하고 여자쪽에서 혼수며 신혼여행 다 하기로 해서 2천만원선에서 간단히 하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말이 바뀌더군요.... 반반하자고 ...

(집은 반반하잔소리는 절대안하더군요)

 

저건 뭐 남자들이 하는거니까 라고 생각하고

 

문제가 여기있습니다.

 

이제 두달남았는데 딸랑 집만 되어있어서 혼수문제라든지 서로 서류처리나 신혼여행 준비도해야되고 집도 꾸며야되고 하는데

 

장거리다 보니 서로 전화로 해야되는데 이것도 골치거든요.....(제가 전화를 오래 못하는성격이라서)

 

그래서 뭐 어짜피 결혼할거 2달만 동거를 하자고 했더니 이제 시골로 내려오니까 부모님을 돌봐야 된다고 안된다고 하더라고요..........

 

혼자준비할려니까 머리아픈것도 있고요...................

 

톡님들 조언좀 구해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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