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글징글ㅠ
뽀로롱
|2014.02.07 02:35
조회 1,697 |추천 0
바로 본론으로 들어갈께요
전 결혼후 출산과 동시에 육아에전념하게 되써여
요새 남편이랑 많이부딪히는데요
육아때문에 힘들고 우울해져서 저는저대로 육아를안도와주는 남편한테 화내고 남편은 일때메 힘들다구 얘기하고
... 이런상황이에요~~
전애기낳고몸조리하는동안에도 남편은 설거지 한번해줬나? 지금애기가 15개월인데 ... 지금까지 남편은 새벽에애기가 운다고 달래주거나 수유를 해준적이 단한번도 없었어요 ... 물론그담날 출근해야하니 내가하는게 맞긴하지만 그래두 주말에 한번쯤이라도... 아님 제가몸조리중에라도 해줬으면 이렇게 화가날것같지안을것 같아요
전 애낳고 잠을제대루 쭉 자본적이 거의없는거 같거듣여
피곤한거르따지면 나두 피곤한데 남편은 꼭 본인은 돈을번다는걸 강조하면서 돈벌어오는 자기가 더힘든거라그
저한테 육아랑집안일은 무조건 제가 할 일이래요
그리그ㅡ 애기키우는거 힘들면 처가댁에 가래요
근데 저희엄만일하시거든요 ...
엄마가 일다니셔서 애봐달라구 못하겠다그ㅡ하니깐
다른집 장모님들은 더힘든일하면서 돈한푼안받고 애기들
다키워준다나? 이런식으로 말해요
그러면서 지난번에 싸울땐 이러더라구요
여잔 결혼하면 친정부모를 멀리해야한다구ㅡㅡ
진짜할말이없드라그요
그러면서 자기는 일하면서 받는스레스 풀어야하니 가끔씩
자유롭게 자기시간을 달래요 ..
그래서 나두 똑같이 한다구 하니깐 그럼애기는 친정에맡기그ㅡ 스트레스풀으러가래요
도대체애는왜낳은건지...
남편이말하기를 자긴 돈을벌ㅇ어다주기땜에
그리고 저보다 나이가 세살많아요,..자기말에 고분고분
수긍하래요 부브는동등한존재아닌가요?
아 이사람너무 보수적이고 권위적이고 싸울때욕드해요
어찌대응해야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