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민다나오 지역은 가톨리과 이슬람 두 종단 사이의 문제로 약 40년간 분쟁이 끊이지 않고 12만명이 넘는 사상자가 발생한 곳이라고 해요~
필리핀 민다나오섬의 정부군과 반군간 내전이 40년간의 분쟁종식에 결정적 역할을 한것은 한국의 평화운동가가 결정적 역할을 했다고 합니다.
평화협정이 공식 체결전 한국 민간단체에서 결정적인 중재 역할에 나섰다는 점에서 세계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가톨릭과 이슬람 대표자들은 이 대표와 하나되어 일하겠다는 전쟁종식, 세계평화 협약서에 서명을 했습니다. 이들은 하나님과 전 세계인 150명의 참석자가 있는 가운데 가톨릭과 이슬람간에 다시는 분쟁을 일으키지 않겠다는 평화협정을 체결했다고 합니다.
이번 평화협정을 통해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필리핀 정부와 모로이슬람해방전선(MILF)이 평화협정의 마지막 부속문서에 합의하게 된 실질적 배경이 됐다고합니다.
출처: http://www.anewsa.com/detail.php?number=608893&thread=09r02
평화를 위해서 수많은 사람들이 노벨평화상도 받고 하지만 평화를 위해서 적극적으로 움직이는 곳은 없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대한민국의 한 민간단체에서 이렇게 적극적으로 움직여 주시니 대한민국의 한 사람으로써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이런 소식을 대한민국의 대통령도 알고 계실까요??
대외적으로 이렇게 평화를 이루고 있는데 말입니다. 대한민국을 넘어서 온 세계에 평화의 소식만 가득하기를 기대해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