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이라 죄송합니다.
전형적인 남중 남고 군대 공대테크입니다.
외모는 준수한편입니다.
현재 예쁜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페북이나 인터넷보면 공대생 순수, 바람날 확률이 낮다
라는 통계가 있는데 틀린 말은 아님니다.
역학이라는 과목과 성적에 쫒기다보니...
현재는 설계일을 같이 하고있습니다.
설계는 처음 어긋나기 시작하면 끝이 너무나 커지기에
작은건 하나하나 짚고 넘어가는데 직업병이
연애까지 연결되더군요.
작은 문제가 큰 문제가 되기에 사소한건 넘어가지만
성격면에서 안좋은 모습을 보면 고치길 바라며 돌려이야기를 합니다. 또한 둘이 있을땐 괜찮으나 남들이 좋게 보지않을 버릇에 대해 고치길 바란다고 이야기합니다.
말그대로 작은부분에서 크게 연결될 수있는부분에 대해서만 이야기를 합니다.
그럼 역시나 티격태격 하게 되는데 어느 순간부터 제가 하지않았으면 좋겠다는 행동을 태연하게 하며 이렇게 살아왔으니 신경쓰지마라 하고 이야기를 하더군요.
그때부터 막무가내로 나가더군요.
그 뒤로 본인이 하는 행동을 똑같이 행동하며 보여주니 내가 해도 너가하면 헤어지겠다고 이야기를 하는군요...
답답합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