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이라 들쓕날쑥 입니다....
양해부탁드려효ㅠㅠ
이판에올릴글은 아니지만..
이판이 제일 활성화가 잘되어잇어
요기에올리네요...
죄송합니더..ㅠㅠ
이남자만난지 벌써2년
2년동안 싸우기도많이 싸우고
백수인 이남자 먹여주고재워주고 술값 기름값 다대주고
능력없는 이남자에겐 차는 사치라고 말하는대도
전혀팔생각안허내요
1년전 해어지자말햇더니 죽이네마네하며
저희부모남까지 만나서 해결 하려 햇지만
이미 쉽지안은상황에 저는 무서워 경찰애 상담까지 받고
남친이 저와제친규를 죽이려고 찾아다닌다고 파출소에
신고까지했네요...
그리고 다시.. 저의 불찰로 다시만납니다..
부모님도 모르시고요..
그때못해어진게 저의불찰이네요
저두 무섭고 그래서 다시만나긴햇지만..
벌써1년이 지낫어요
최근 1달전 다시헤어지자통보햇습니더.
그때도 글드라구요 너희집애 불지를 꺼니까 미리
엄마아빠한테말하라고
솔직히겁나죠.. 전 어린 나이인데.. 그남자는나이도만코..
그남자눈 결혼을 전재로만나지만 전 아니네요..
이번엔 부모님께 폐안끼치고 헤어지고싶은데
이남자 저희부모님직장 심지어 저희본가도 알고
엄마번호까지 압니다..
경찰에 상담을받앗더니 사귀는 사이라 힘들다는말만항뿐
고소를 한다해도 풀려날확률이높다드라구요..
요즘세상흉흉한데..
걱정이이만저만이아니예요
다른분들 말대로 된장녀처럼 요구를 많이하면
그걸로 발목잡힐까봐 그러지도 못허겟습니더..
도와쥬세요...
진심.. 힘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