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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죽이고싶을정도로싫어요

1997 |2014.02.13 23:19
조회 299 |추천 0
아빠가 원래 옛날부터 성격이불같으시고 워낙 급한성격에다가 자기잘못 뉘우칠줄모르고 잘못을 지적받으면 오히려 화를내시고 엄마에게 입에못오를 막말도하시고 욕도하시고 엄마가 뭐라하면 자기나이가더많은걸 앞세우셔서 대든다,말대꾸한다 이런식이거든요 그리고 엄마를 무시하는 경향이심해요 저랑 오빠는 자라면서 이런모습을 항상봐왔고 어느새 오빠가 대학생이됫는데 아빠랑 똑같이 엄마를 무시하고 엄마말안듣고 언젠가부터 오빠한테서 아빠의모습이 똑같이 나타났어요 그러다보니 이제는 엄마입에서는 항상 부정적인 말들만 튀어나왓구요 자주쓰시는말이 '스트레스받아' 저는 이런 부정적인말을 들을때마다 저야말로 스트레스고 이런가정환경때문에 내가 이정도 밖에 안된다 이런마인드도 어느샌가 맘속애 자리잡혀있어요. 저사람이 내아빠가아니었으면 좋겟다라는 생각을많이해요. 엄마가 아빠랑결혼한것도 원망스럽구요. 아빠는 이혼도 해주지 않으세요 맨날 못잡아먹어서 안달인데 저도그속을모르겧네요. 판에 이글을 쓰는 이유는 저랑똑같은 상황이더라도 모든사람이 저와같은 생각을하는건아니잔아요 저랑 똑같은상황이신분의 생각과 조언도 듣고싶고 다른분들 경험이나 생각 의견 조언이 듣고싶어서 글올립니다. 한글자라도조언부탁드릴게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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