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가 믿음이안갑니다...사건은
바람피고 문자,전화,다른남자랑 대화
해놓고 지가 잘한듯이 말합니다...
요약해서 쓸게요 자꾸 인터넷 팅기네요
저가 문자 전화 하지말라고해도 자꾸하고
대화 자꾸하고 바람한번피고..
미치겠습니다..이거 어쩌죠..?
헤어지면 다시 잡고 반복계속합니다
자존심 엄청새우고 자기가 잘못해놓고
내가 잘못했다는듯이 꼬투리 잡고 과거예기 자꾸꺼내고
저가 과거에 다른여자 임신시키고 그런거많이했어요...
자랑절대 아니에요^^..
그런거만 꼬투리 자꾸 잡내요..
이놈의 자존심과 잘못했다는 인정을 하게 할라면 어케해야되죠..?
조언좀 부탁드립니다..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