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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역서 청계천으로 행진… “내란음모조작 정치재판규탄! 민주파괴 박근혜 독재 퇴진!”

진보당 |2014.02.24 06:48
조회 13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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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천여 당원 행진 돌입… 비상당원결의대회 사전행사 시작
서울역서 청계천으로 행진… “내란음모조작 정치재판규탄! 민주파괴 박근혜 독재 퇴진!”

 

통합진보당 당원들이 다시 모였다. 박근혜 정권의 내란음모 조작에 항의하기 위해 비상당원결의대회에 참석한 당원들은 23일 오후 1시30분에 서울역 인근 연세빌딩 앞에 모였다. 당원들은 “내란음모조작 정치재판규탄! 민주파괴 박근혜 독재 퇴진!”을 외치며 청계광장으로 행진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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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진에 앞서 열린 선포식에서 당원들은 ‘민중의 노래’를 부르며 결의를 다졌다. 민병렬 최고위원은 출정사를 통해 “지금 대한민국은 온통 조작사건 때문에 회오리가 불고 있다. 멀쩡한 당원을 RO 조직원으로, 강연회를 내란음모로 조작했다. 아예 외국의 공문서까지 위조 조작해서 간첩을 만들려고 하고 있다. 대선조작, 내란조작에 공문서까지 위조해 간첩을 만드는 정권은 몰아내야 한다. 그 주연인 국정원은 해체해야 한다”며 “오늘 우리는 온 국민의 앞장에서 민주주의를 파탄내고, 모든 비판세력을 적으로 돌리는 민주파괴, 박근혜 정권의 퇴진 을 온 국민과 함께 벌일 각오로 나섰다. 저항의 봄 힘차게 만들 겠다는 각오로 민주수호를 위한 행진을 나서자”고 말했다.
행진대열은 이정희 대표를 비롯해 당 최고위원단, 의원단 등 당 지도부와 광역시도당 위원장을 선두로 전국에서 모인 3천여 당원들이 뒤를 따랐다. ‘박근혜 독재정권 퇴진’, ‘진보당 강제해산 반대’ 등 구호가 적힌 장승과 각종 깃발과 피켓도 행진에 함께 했다.
행진이 마무리되면 청계광장에선 오후3시부터 ‘내란음모조작 정치재판 규탄, 민주파괴 박근혜 독재 퇴진을 위한 비상당원결의대회(비상당원결의대회)’가 열린다. 이번 비상당원결의대회는 재판과정에서 밝혀진 진실을 무시한 정치재판을 규탄하고 억울하게 구속된 이석기 의원과 당원들의 무죄석방 투쟁을 결의하는 자리다. 또 박근혜 정권의 '불법정권의 합법정당 죽이기' 음모에 맞서 야당말살, 민주파괴, 장기집권 기도를 분쇄하고 전면적인 정권퇴진 투쟁을 선포하는 자리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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