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늦게 글 클릭하신 분들 죄송합니다.
신랑에게도 톡 주소 보내줘서 모두 읽어보았다고 하구요..
어제 글 쓴 이후에도 1시간 가량 신랑과 대화를 하며 타협점을 찾으려고 노력하였으나
아직 찾지는 못하였고, 오늘 다시 대화하기로 한 상태입니다..
어제 얘기할때 사실 글을 보여주고 댓글도 보여주고 하려고 했는데, 몇분이 채 되지않아서
10분 정도라도 조언을 해주시면 그때 보여주려고 했었거든요..
아침에 일어나서 댓글이 너무 많아져서 확인해 보니 톡이네요...
좋지 않은 일로 톡이 되서 무척 당혹스럽고....
톡보다 내용 지워지고 나서 글이 없을때의 기분도 잘 알아서 죄송해서 놔둘까도 하다가..
좋지 않은 일이 혹시라도 주변에 알아보는 사람이 있을까 두려워 삭제합니다.
댓글을 함께 확인하며 타협점을 찾기 위해 아예 삭제를 하지 않은 점 또한 무척 죄송합니다.
오늘 저녁에 함께 대화로 타협점을 찾아서 서로 좋은 방면으로 노력하고
조언해주신 분들.. 모두 너무 감사합니다. 쓴소리도 달게 받고 저도 노력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