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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방문횟수/ 술문제 등 우리부부의 문제점 (조언부탁드려요.신랑과함께봅니다)

진지 |2014.02.26 16:36
조회 106,108 |추천 22

 

 뒤늦게 글 클릭하신 분들 죄송합니다. 

신랑에게도 톡 주소 보내줘서 모두 읽어보았다고 하구요..

어제 글 쓴 이후에도 1시간 가량 신랑과 대화를 하며 타협점을 찾으려고 노력하였으나

아직 찾지는 못하였고, 오늘 다시 대화하기로 한 상태입니다..

 

어제 얘기할때 사실 글을 보여주고 댓글도 보여주고 하려고 했는데, 몇분이 채 되지않아서

10분 정도라도 조언을 해주시면 그때 보여주려고 했었거든요..

 

아침에 일어나서 댓글이 너무 많아져서 확인해 보니 톡이네요...

좋지 않은 일로 톡이 되서 무척 당혹스럽고....

톡보다 내용 지워지고 나서 글이 없을때의 기분도 잘 알아서 죄송해서 놔둘까도 하다가..

좋지 않은 일이 혹시라도 주변에 알아보는 사람이 있을까 두려워 삭제합니다.

댓글을 함께 확인하며 타협점을 찾기 위해 아예 삭제를 하지 않은 점 또한 무척 죄송합니다.

 

 

오늘 저녁에 함께 대화로 타협점을 찾아서 서로 좋은 방면으로 노력하고

조언해주신 분들.. 모두 너무 감사합니다. 쓴소리도 달게 받고 저도 노력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추천수22
반대수53
베플|2014.02.26 17:41
전형적인 '너는 집에서 놀잖아/노니까'네요. 노는년이 내돈으로 무슨 술이냐, 일하는 나는 바쁘고 피곤니 노는 니가 내부모한테 나대신 효도해라. 딱 요 심리구요. 두유사건은 남편이 유치한걸 떠나 좀 웃기는 사람인것 같네요.
베플ㅇㅇ|2014.02.26 16:46
남편이 심한것 같네요.. 본인 좋을때는 신나게 놀더니 이제 내가 싫어졌으니 너도 하지마!.. 이 심보.. 우유팩은 대체 왜!! 치워줘요 본인이 벌린일은 본인이 처리하게 냅두세요 오냐오냐 받아주니깐 더더더더!! 를 원하는것 같습니다. 한달에 한두번정도 개인시간에 개인약속 잡겠다고 누구누구만날것같아 이야기하면돼지..그마저도 사정사정..-_- 갑갑해서 어찌 삽니까... 남편분이 저리 나오시는데는 글쓴님이 너무 비위맞춰주려고 하다보니.. 버릇이 나빠진?것도 같네요... 본인 감정이 이러저러하니 자제해달라..도 아니고.. 갑갑하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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