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노처녀 히스테리 심정 이젠 알것같음ㅠㅠ

만두 |2014.03.01 02:09
조회 2,691 |추천 5
안녕하세요 30대 초반인 여자사람입니다..

20대때는 정말정말 이해가 안갔던

노처녀 히스테리의 심리..이제 슬슬 알것같아요

ㅡㅡ;;;



나름 20대때 거리에서 헌팅도 받아보고

열렬히 아껴주는 남성분들도 꽤 많았었는데..

그런시절도 있었는데!!ㅜㅜ

어쩐일인지 지금 제주변엔 아무도 없고...



직장내에서도 젊고 애교많은 여직원이

들어왔는데 남성분들 다 그쪽으로만 하하호호

웃음꽃 남발!! 하하하하



외톨이가된 이기분ㅜㅜ

하루하루 더 못생겨지는거 같고..



그 젊고 애교많은 여직원이

왜이렇게 주는것없이 밉고 얄미운지..



정말 티비에서나 보던 장면이 뙇!!!

제가 20대때 그렇게 여상사들이

온실속의 화초라는둥;;;

남자들에 둘러쌓인 저를 미워하더니만..

이젠 그 심정 너무나 잘알겠습니다ㅠㅠ



더 짜증나는건

내가 남자라도 어리고 귀여운 여자 좋을듯!!

내자신이 인정한다는거...ㅠㅠㅠㅠ



하...

정말 머리깍고 산에 들어가고싶은심정이네요..

그냥 전 이대로 늙어죽을라나봅니다ㅠㅠㅠㅠㅠ

공감하시는분들 있을라나요ㅠㅠ

30대 화이팅ㅠㅠㅠㅠ






추천수5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