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운동한다고 자랑하고 있다.
모르는 사람들이 보면 매우 부지런하고 노력하는 것처럼 보일 것이다.
대개 조빵욱이 여기서 몇년 간 했던 말과 행적은 진실함보다는 자신을 꾸미기위한 허풍들 또는 자신의 변태적 욕구배설을 합리화하는 내용들 뿐이었으니 그를 겪어보고 아는사람들은 절대 그렇게 생각하지 않을거다.
운동을 해 본 사람들은 다 알 것이다.
운동만으로는 체중감량이 안되고 건강해지지 않는다는 것을
물론, 몇개월동안 꾸준히하면 일시적으로 체중은 많이 줄일 수 있으나 그상태로 오래는 못간다.
운동이 생활습관이 아니니까 금방 열정이 식어 포기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고 밤과 낮이 바뀌어 놀고먹기 좋아하는 습관이 오랫동안 반복되고 고치지못하고 있다면 사람의 몸은 기존상태를 유지하려하니 다시 체중이 원래대로 돌아온다.
가는 회사마다 한 달을 채 못버티고 짤리면서도 여기서 일은 짧게 하는 거라니 백수가 대세인거 모르냐느니 이런 빙구같은 소리나 늘어놓을 줄 아는 게 몇달을 피나는 노력을 해서 체중감량에 성공했다고 말하면 믿을 사람이 하나도 없을 것이다.
막말로 지나가는 개도 그걸 보고 피식 웃을 거다.
악플을 달고 익명으로 싸우기 좋아하는 것은 나쁘다고 누구나 생각한다.
그런데도 그걸 못고치는 건 오랫동안 그런생활을 하다보니 그 쾌락에 길들여져서 자신도 자신의 습관을 바꾸지 못하니까 계속 악플달고 거짓말하면서 사람들 비위건드리는 일에 몰두한다.
이런인간들은 대개 장갑을 끼어야 하는 손에 일부러 양말을 끼고 양말을 신어야 할 발에 손장갑을 신은 우스꽝스러운 모습을 대중앞에 의도적으로 연출하면서 그 반응을 즐기고 동시에 자신의 존재감을 확인한다.
그와 동시에 그런 또라이 짓을 새로운 패션이라고 합리화한다.
이런 이들은 이미 질문도 해답도 모두 머리 속에 만들어놓고 개그 원맨쇼를 한다.
이런상황이라면 어떤 조언을 하는 것도 충고를 하는 것도 무의미하다.
애시당초 그런 짓들을 하는 동기가 그것을 들으려고 시작 한 것이 아니고 반응을 가지고 놀기 위해 한 것이니 오히려 그런 조언이나 충고들을 조롱하고 웃음거리로밖에는 안 만들 것이다.
조빵욱을 비롯한 수많은 개독들이 여기서 꾸준히 해 왔던 짓들이 대개 그랬다.
논리로 말하지 않는 상황에서 일부러 논리 운운하면서 틀렸다고 몰아붙이고
논리가 필요한 상황에서는 일부러 논리로만 해석하지 말라고 수시로 말바꾸기를 한다.
이들에게 논리라는 건 자신이 상대를 공격하고 비난하기 위한 도구 일 뿐이지 상대와 소통하고 도움을 주기위한 것이 아니라는 건 자신들도 잘 알고 상대하는 사람들도 금방 알아차린다.
적어도 바보는 아니니까.
이런 잉여짓을 해도 문제삼지 않는 것이 개독교이다.
그래서 나는 누누히 개독은 정신병이라고 주장해 왔지만
그런개독들을 안티한다는 구실을 앞세워 똑같은 정신병자짓을 하는 이름만 안티달고 있는 이들 또한 정신병자라고 말하고 싶다.
이들은 자신들처럼 수단과 방법을 안가리고 개독을 박멸하고 싸우는 것이 참된 인류의 의무이자 사명이고 거기에 도움이 안되는 충고를 하는 일 조차 자신들의 거룩한사역에 민폐 끼치는 일이라는 변명을 하지만 개독을 박멸하려면 개독같은 수준으로 살아서는 개독박멸은 커녕 개독들에게 날개를 달아주는 것밖에 안되는 바보짓인 거다.
잘못된 것을 잘못된 것이라고 받아들이지 못하면 안티또한 개독과 똑같은 것이다.
어떤이름을 달고 있느냐는 전혀 중요하지 않다.
개독들이 예수이름을 달고 있지만 예수가 가르친 도덕과 윤리와는 아무상관 없는 것이니 누구도 가치있게 여겨주지 않고,
개독박멸한다는 이들이 정작 그 개독들보다 더한 쓰레기짓을 한다면 그 누구도 그걸 가치있게 여겨주지 않는다.
김연아처럼 편파와 텃세가 심한 상황을 극복하고 실력으로 따낸 금메달과 은메달이 값어치가 있는 것이지
심판을 매수하여 따낸 금메달은 이름만 금메달이기에 별 값어치 없다.
정의라고 내세우는 것들이 기본적인 도덕과 윤리에 위배된다면 그건 어떤 이름일지라도 없어져야 할 사회악이고 뿌리뽑아야 할 독초일 뿐이다.
이런 이들은 차단과 무시만이 비책이다.
그도 안되면 두번다시 세상에서 재기 할 수 없을만큼 확실하게 죽여놓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