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은 절대 둘이좋아서 하는게 아님ㅡ둘이좋아서하는건 동거고ᆢ 집안과집안의 결합인데 저렇게 차이가 나면 행복한결혼생활은 아무래도힘든건사실임ᆢ이것은진리같음
집안이 차이가 나면 싸움의 위험요소에 너무크게 노출됨ㅡ항상 시한폭탄을 안고 산다고보면됨ㅡ특히 글쓴이같은경우는 가장안좋은케이스 (여자집안이 남자집안보다좋은경우) 글쓴이가 아무리 희생하고 양보한다해도 위험요소를 갖고 시작한다는건 어쩔수없는것임ㅡ내주변지인중 글쓴이 상황과비슷한 처자예를들면 일상의 레파토리가 1.남편이 남자쪽에서 우리부모님 불쌍하니 용돈을 드리자함ㅡ2여유있는 아내는 똑같이 용돈드리고 싶지만 남편눈치도보이고 생활비가 부족해지니 양보하며 여자쪽부모님용돈은 안드림ㅡ3. 대신 다른걸로 보상받고싶어함 예를들어 ,가사도좀분담하고싶고 명절같은때 조금 일찍 친정에 간다던지등등 4.하지만 현실은 시궁창ㅡ.5.생색을 내게됨남편한테 ,불만과 요구사항을 좀 어필 6.현실은 시궁창 7.악만남음 8.남편한테 퉁명대며잘 안해줌 9.남편빡침10.서로 자기입장내세우며 전쟁 이런레파토리 반복
질문요 ㅡㅡ기혼자분들 생각이 궁금요
집안 분위기나 경제등 많이 차이나는 이상형의 이성과
집안분위기ㅈ경제력 비슷한 그냥 그럭저럭 호감가는 이성
어떤선택이 옳을까요?집안이 결혼생활에 영향을 많이주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