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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만 웃어 봅시다..★

푸른하늘 |2003.12.30 09:46
조회 2,439 |추천 0







옛날에 엽전이 통용 되던 시절에.....



어느 마을에 돈이 아주 많은 과부 마나님이 살았는데......





근데 이넘의 여편네가 워낙에 거시기를 밝히는지라



이넘 저넘 다 불러 들여서 해도 해도 끝이 안 보이는 색골이였슴돠.



근방에 사는 남자들은 전부다 혀를 내두르고 도망가 삐이고......



어쩔 수 없이 소문을 냈는데.......



한달동안만 자기 욕심대로 거시기만 해 주면 재산의 반을 주겠다고......


: 소문 듣고 찾아온 넘들 모조리 이틀내지는 삼일정도면 엄마야 날 살려라~~~




   
그러든 어느 날 호박 엿장수가 엿 팔러 왔다가 소문을 듣고



그집 대문에 대고 "이리 오너라~~~~"를 외쳤는데.....





하인 넘들이 봉께 이건 영 아잉기라......



몸집도 왜소한게 삐쩍 말라 가지고 도저히 게임이 안 될것 같아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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