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주말에 정신이없어 지금에야 봅니다
이렇게 글이많이달릴줄은 몰랐어요
그다음날 일어나자마자 신랑하는소리가 저보고 또라이 정신좀 들어 ?ㅋ
이러는데 정말 속이뒤집어졌습니다
또 이야기하는데 말이안통하더군요
보통 다음날 후회하는데 저보고 후회안하냐고 하네요
후회할게있어야 후회하지 이랬더니 정말 정신병자래요
또 이러더군요 어떻게 니사람의 친구를 욕을 하냐면서 그건 정말아니라고
" 니가 내친구욕해서 내가 니친구욕했더니 그렇게 달려들더니 (제가발로찼어요 )
친구 욕하면 기분상하는거 너도 느끼면서 어떻게 자기친구를 쓰레X라고 욕을하냐"
아 정말 발로 또 차고싶었습니다 한마디했어요
내친구가 오빠한테 피해를 줬으면 욕해도좋다고 그리고 난 이렇게 오빠처럼 같이 친구편에서서
오빠처럼 하진않을거라니깐 정말 또라이라고합니다..........
사실 이런일로싸운적이 한두번이아닙니다
처음이 연ㅇㅐ초반때 어머님께서 저한테 보실때마다 야 쟤 야 쟤 ~~
이래서 계속 그러시는데 좀 서운해
라고한적있었는데 아주 난리도아니였네요
그게뭐가서운하냐고 나한테도 야 쟤라고하고 자기 형수 님들한테 다 그런다고
근데 너가 왜서운해하냐고 니가 그걸로 서운하면 자긴 이미 서운해했어야한데요
너네엄마가 나한테 자네라고 한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저희엄마가 자네 라고 하시거든요
잘못되었나요 ?아..
항상 절 이상한사람만들고 친구편에 섭니다
판에 올렸다고 하니깐 보라고 해서 보여줬더니 정말 미쳤데요
올리라그래서 올렸더니 어떻게 사람들한테 익명이라지만 망신시키냐고 ㅡㅡ
그리고 또 글쓸거면 이얘기 꼭 하라고하더라네요
다투면서 이혼하자고할떄 이혼해줄테니 하더라도 그 친구 전화해서 불러내라고
이렇게 또라이같이 행동한거 꼭 쓰라네요ㅡㅡ
하하하 월요일아침됫는데 얼굴보니 정말 불쾌감 느끼네요 생각하면할수록
그만두고 빠빠이하는게 쉽다면 지금당장이라고 이혼서류하고싶을정도에요
울화통터지네요 정말 별거아닌거라고 생각하실수도 있지만
전 미칠거같습니다 앞으로 또 이런일생기겠죠 ㅋㅋㅋ전 항상 후자쪽으로
ㅋㅋㅋㅋㅋ
정말 연애 사이였으면 당장헤어졌을거같네요
그만두자니깐 제발 정신차리고 살라는 말뿐이네요 ㅋ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