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는 바리세인들에게 지옥의 형벌을 피할 수 없는 개놈의 자식들이라고 욕을 했다.
바리세인들이 무고한 사람들을 해꼬지 해서 자신들이 이익을 얻으며 사는 방법에서 못 벗어 나는,
이들이 거짓말을 밥 먹듯이 하는 것은 절대 잘못을 인정 하지도 못할 뿐더러 고칠 수 없는 것이었기 때문이다.
종교인, 훌륭해요, 장레미, 보름달 수많은 여러개의 이름을 쓰면서 거짓말을 즐겨하고 없는 말들을 지어내서 무고한 사람들을 궁지에 몰아넣는 사악한 짓을 못고치고 있다.
종교인, 훌륭해요, 장레미, 보름달이 지금까지 어떤 거짓말을 해왔고 어떤 저열한 꼼수들을 부렸는지는 개독염병쑈 채널에 기록되어 있다.
지금도 거짓말을 밥먹듯이 하고 있다.
처음에는 아이티의 대부분 사람들이 부두교를 숭배한다고 했다가.
욕을 먹으니 이번에는 아이티의 국교가 부두교라고 주장하다가.
그도 안되니까 또 말바꾸어서 아이티의 대부분 사람들이 부두교의 풍습을 따르고 있다고 떠든다.
여기서는 이 말 저기서는 저 말 이런 개독에게는 더 이상의 정직성 이라고는 기대할 건덕지가 없어 보인다.
이미 내 눈에는 불타는 지옥에 떨어져 고통속에서 울부짖는 종교인, 훌륭해요, 장레미, 보름달의 모습이 눈에 훤히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