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혼자 잇을때 너무 외롭고 미칠것같다.
몸이 멀어지면 마음이 멀어진다는 말이
괜히 잇는게 아닌거 같다..점점 멀어지는거 같다
아무에게라도 연락이 왓으면 좋겟다..
그냥 다 힘들고 힘들다.
여자친구가 어떠한 이유 때문에 헤어지자 햇는데
적반하장으로 말도 안된다고 화를 내고 억울해 햇지만
결국 이별하게 되엇다.
연락이 끊어지고 오랜 시간 혼자 생각햇을때
여자친구 말이 맞는 것 같다..나는 아니라고 생각해도
남자친구로써 여자친구가 오해 할만한 행동을 보여줘서도 안됫고 믿음을 잃게해서도 안됫엇다.
변한거는 여자친구가 아니고 나 엿던거 같다.
오랜시간 함께 하다보니 처음 사귀엇던 시절에
노력을 보여주지 못하고 점점 소홀해 지다보니
여자친구는 점점 서운해지고 섭섭햇던것 같다...
나는 정말 이기적인 사람이엇고 나만 생각햇엇다..
2000일을 사겨도 여자친구 마음 하나 이해 해주지 못햇다. 항상 앞으로 그러지 않을께.. 노력할게..
지키지도 못할 약속을 하면서 여자친구는 지쳐갓던것같다.. 그냥 나는 양치기소년이 된 것 같다
진짜로 후회하고 노력할려고 할땐
이미 때는 늦어버렷고 다시는 믿어주지않았다.
정말 후회하고 또 후회한다..
여자친구가 바라는건 물질적인것도 아니엿고
그냥 소홀해 지지않고 자기에게 믿음을 200% 줄 수 잇는 그런 행동이 아니엿을까싶다..
정말 좋은 사람을 잃어버리고 내 자신이 정말 원망스럽고 후회스럽다 정말..
밤마다 생각나고 미칠 것 같다....진짜로 연락하고 싶어도 뭐해 라는 말 하나 보낼수도 없는 사이가 되어버린게 진짜 너무 내 자신이 밉고 왜 그랫을까 하는 마음뿐이다.. 너무 답답하고 누가 내 마음 알아줫으면 좋겟고 어디에라도 털어 놓고싶어서
그냥 이런데 써본거지만 마음 한 편이 좀 편해진것같다..근데 누가본다면 쪽 팔릴 것 같긴한데 누가 이걸 본다면 그 사람이 남자가 됫든 여자가 됫든 100일을 연애햇든 10년을 연애햇던 함께한 시간은 중요하지 않은것같다. 개인적으로 사랑은 시간을 비례하는 건 아닌것같다.
처음에는 다 활활 타오르지만 누가 빨리 식는 문제인거 같다.
지금 누군가 곁에 잇다면 당신이 좋아서 사귀는것일텐데 그게 외모가 될 수도잇고 마음일수도 잇고 혹은 매력을 보고 사귀는거 일수도 잇지만 그런것들이 당신 자체가 좋아서 사귀는거인데 그런 사람이 상대에게 많은걸 바라지 않을것이다. 처음 그 사람을 가질려고 노력햇던 그 마음이 이젠 자신의 사람이 되엇다고 해서 소홀해 진다면 상대방이 느끼기엔 변햇다..예전에는 그러지 않앗는데 하면서 섭섭함을느낄것이다 하지만 변하지 않는 그런 노력과 믿음만 계속줄수잇다면
진짜 나 같이 후회하는 일은 없을것이다..
진짜 너무 후회하고 진짜 계속 생각난다 미치겟다..
그리고 연인이 질린다고 생각하지 말자..
당신은 질린다고 생각할수 잇지만
처음 본 사람에게는 정말 이쁘고 잘생긴사람 일수잇으니까 다른사람에게도 충분히 사랑 받을 수 잇는 사람이니까 자신에 연인을 항상 아껴주고
행동 하나 하나에 노력이 잇어야 소중한 그 사람을 남들에게 뺏기지 않을 것이다..
오래 사귄다고 너의 사람이라는것을 당연하다 듯이 생각하지말자..진짜 잇을때 잘해야한다 후회하지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