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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년생과의 다툼

|2014.03.23 08:13
조회 1,819 |추천 4
외국에 사는 한 학생입니다톡을처음써봐서 어떻게 써야할지 모르겠어서, 그냥 바로 시작하겠읍니다
저는 빠른년생친구한명을 갖고있는데, 이친구를 처음만났을때 이친구가 저한테 2년간 언니언니라 불렀어요2년후 학년이 올라가면서 이친구가 저한테 인제부터 야야 거리겠다 하는겁니다.. 저는 솔직히 빠른년생들이 야야거리는거 별로 내끼지 않는 사람이지만, 그래두 내색을 안하는 편입니다.. 근대 이건 다른 상황가 다르지 않습니까?이친구는 저를 처음에는 언니라 부르다가 2년이란 시간이 훌떡 지난지금 호칭을 바꾸겠다 하는데,, 솔직히 기분이 안좋죠.. 저는 안된다부정을하였지만, 얘가그러면 나랑말을 안하고 지내겠다선언을 하더군요.. 저는 그러라 하였죠,, 그치만 여긴 한국인도 별로 없어서 그런지 다시 저에게 다가오더니 말을 걸기 시작하였지만 자기멋데로 호칭을 바꾸기 시작하더군요? 저는 이런일로 싸우는것도 귀찮고 하찮아 보여서, 그냥 참고봐주었는데, 점점 말이 심해지기 시작하더군요. 요즘은 저에게 '병신'이란 말을 달고 다녀서 이일로 지금 사이가 안좋습니다. 아무리 외국에 살아도 한국에선 저희와 같은 학년을 다녀서 어느정도까지 이해를 하지만, 저와 같은 나이의 남자애가 있는데, 계한테는 오빠 오빠에, 존댓말까지 붙이는데,  저를 무시하고 깔보는 느낌을 받아요. 혹시라도 이친구가 그남자애를 좋아하나 의문까지 갖였지만, 그건또 아니더라구요..요즘 주변에서 왜 이친구와 싸웠는지 질문을 많이 받는데쟤 다른친구중 한명이 쟤가 그아이가 호칭을 바꾼것땜에 삐진거라고 그 싸운친구가 다른 사람들한테 말하고 다닌다 하더군요정말정말 화가 나는데 어떻게 할까요? 무시하고 지낼려니 나만 찌질한애가된 느낌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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