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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s Story 3

SoMi |2014.03.23 21:30
조회 969 |추천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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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냐세요 ㅋㅋ

세번째 쓰는 솜이 이야기 임댜 ㅎ

오늘은 솜이를 데려온지 딱 한달째 되는 날이에요 윙크

 주말이지만 편히 쉬지 못했으므로 음슴체 ㅋㅋㅋ

매우 피곤하므로 오늘의 주제는 잠에 대하여 ㅋㅋㅋㅋㅋ

 

 

 

 

 

 

안녕! 나또왔다냥ㅋㅋ

아니.. 난 개지...

 또왔개 ㅋㅋㅋㅋ

 

 

 

 

 

 

솜이는 잘때는 천상 천사임 ㅋㅋ

하지만 자는 사진을 찍기란 매우 어려움 ㅜㅜ

조금만 소리가 나도 깸 ㅋㅋㅋ

귀가 왜케 밝은지 모르겟음 ㅋㅋ

나는 한번 자면 시체인데...

이런건 날 닮지 않아씀 ㅋㅋ

 

 

 

 

 나는 솜이의 자는 모습을 생생히 담고 싶어

동영상을 찍기로 결심햇심 ㅋㅋㅋ

자는걸 확인하고 슬금슬금 다가가

카메라 셔터를 누르는 순간

...

..... 띵동 소리에 깨버림 통곡

 

 

 

 

 

 

 

날아라 슈퍼맨 오우

가끔 이런 모습도 보여줌 ㅋㅋㅋㅋㅋ

왜이러고 자는지 모르겟심 ㅎㅎㅎ

아마 하늘을 나는 꿈을 꾸는듯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 나 아직 잠 안깻어요 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꼭두새벽부터 일어나서

카메라를 들이대는거야..

하아.. 졸린데...

놀아줘야되낭 슬픔

 

 

 

 

 

 

 

에휴.. 불쌍하니깐 놀아줘야겠댜 끙aaa

너 이녀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금 부스스하긴 하지만

잠이 덜깨서 멍때리는 모습마저

넘흐 사랑스러움 ㅎㅎ

 

 

 

 

 

 

멍솜 ㅋㅋㅋㅋㅋㅋㅋㅋ

 

 

 

 

 

 

읔.. 낼 월요일이야 놀람으으

마지막 솜이 기여운 사진 보시구

모두 홧팅합시댜ㅜㅜ 사랑

 

 

 

 

 

추천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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