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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5위에 올랏네요 방긋

많은 관심과 댓글, 조회수 모듀 감샤드려요 ㅎㅎ

자주 찾아뵙도록 하케요 ㅋㅋㅋ

 

 

 

 

 

 

 

 

 

 

 

안냐세요 똥침 4번째로 쓰는 솜이 육아일기 임댜 ㅋㅋㅋ

오늘은 여러마리의 강아지들을 소개해 드릴까 해요 개 헤헷ㅎ

 봄은 다가오는데 남치느님은 없으므로 음슴체 ㄱㄱ ㅋㅋㅋ

 

 

 

 

 

 

목욕하구 뽀송뽀송 솜이 ㅋㅋㅋ

하얀 도화지에 점3개 박아놓은거 같음 ㅋㅋ

쩜삼?깔깔ㅋㅋㅋㅋㅋㅋ

 

 

 

 

 

 

이주일 전에 2번째 집들이를 햇심 ㅋㅋ

새로운 칭그들 보구 애교 미소 한번 날려 주는 센스 윙크 ㅎㅎ

생각해 보니까 이사진은 내가 찍은 것이 아닌데

난 한번도 솜이의 이런 표정을 본적이 없음-_-

나말구 다른사람한테 웃는다 이거지? 번개

나 질투많은 여자임 찌릿

 

 

 

 

 

 

 이건 개껌이 아니므니라..ㅎㅎ

칭그들이 이야기꽃을 피우는 동안

난 솜이를 올려놓고 듣는중ㅋㅋ

 

 

 

 

 

 청소하느라 솜이를 잠시 꺼내뒀는데

금새 양말을 물어옴 ㅋㅋㅋ

분명 냄새 안날텐데!!! (내생각임.. 안날꺼임.. 한번밖에 안신은건데...)

개코는 다른가봄 방긋 ㅋㅋ

 

 

 

 

 

 

 

 

 

내엉덩이 물거냥.jpg

 

열시미 바닥을 닦구 잇는데

뒤가 자꾸 간지러움 ..

느낌이 옴 ㅋㅋㅋㅋㅋ

카메라를 뒤로 올려 찍어봄

메롱

ㅋㅋㅋㅋㅋㅋ너므 기엽지 않음?ㅋㅋㅋ

 

 

 

 

 

 솜이 집두 청소할겸 다 꺼내놨더니 휑~~ 한 운동장 ㅋㅋ

심심할까뱌 조아하는 당근 인형 던져주깅당근 ㅋㅋ

저 당근은 얼마못가 불합격 판정을 받앗슴댜 ㅎ

다*소에서 이쁘길래 사준 장난감인데

초록색 부분이 닳아없어질때까지 씹구 먹어버리길래

뺏음 ㅋㅋㅋㅋㅋ

조은 장난감 다시 사줄켕 테디

 

 

 

 

 

 

 

 

 

 

 

 

엊그제 프락셀을 하기 위해 피부과를 다녀와씀

금요일엔 언제나 사람이 많음

많은 직장인들이 주말을 껴서 옴 ㅎ

아푸기도 하구.. 넘 힘들어서

가방을 팽개쳐놓구 컴터를 하구 잇어씀 ㅋㅋ

 

 

 

 

 

 

열시미 집중하구 잇는데 밑에서 뭔가 자꾸 부스럭거림..

 

 

 

 

 

 

내려다보니 솜이여씀 ㅋㅋㅋ

너 모하냐? 거기성?

만족 헤헿 기엽기두 해랑 ㅎㅎ

 

 

 

 

 

 

헤헿.. 헤헿헿...? 

.........읭??

 포메털 달린 루*비* 신상???

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들어가버림;;

ㅋㅋㅋ나중에 생각난건데

오는 길에 타꼬를 사서 가방안에 넣어놓고는

깜빡하구 잇엇음 ㅋㅋㅋㅋㅋ

안에서 뭔가 맛있는 스멜이 난게야 ㅋㅋㅋㅋㅋ

 

 

 

 

 

 

 

 

어제는 좀 바쁜 날이엇심 ㅋㅋ

솜이 3차 예방접종 맞으러 가믄서..

강아지를 키우는 주변지인들을 보기루 햇음 ㅋ

난 자외선을 받으면 안되므로

썬크림과 썬그라스로 무장을 하고 파안 ㅎㅎ

 

 

 

 

 

 

이 아이는 쪼꼬 라고..

나랑 친한 언니네 강아지임 ㅋㅋ

솜이가 오기 전까지는 무지 이뻐하던 강쥐인데

솜이가 오구나서는 .. 넌 그냥 강아지 ㅋㅋㅋㅋㅋ

쪼꼬와 솜이의 첫만남임 ㅋㅋ

 

 

 

 

 

 

 솜이는 다른 강아지들을 본게 어제가 첨임 ㅋ

강아지들의 사회성은 2~3개월때 많이 발달된다고 하여

일부로 집들이겸 많은 종류(?)의 사람들을 만나게 하고 깔깔

가까운 마트나 택배받으러 인포 내려갈때두 데리구 나가긴 햇으나

아직까지 다른 강아지들을 만나보진 못햇음 ㅋㅋ

자기보다 조금 덩치가 커서인지.. 첨엔 무서워함 ㅎㅎ

 

 

 

 

 

 

자! 드뎌 콩이가 잇는 집 도착 ㅋㅋ

우리집두 나름대로 핑크로 꾸민다구 하엿으나

여긴 나보다 더한 핑크사랑 사랑 ㅎㅎㅎ

뭐.. 뭔가.. 아늑하다...

마약방석도 더 조아보여.. 힝;;

 

 

 

 

 

 

콩이는 솜이보다 한달정도 더 된 말티인데

솜이가 더 형 같앗댜 ㅋㅋㅋ

그만큼 엄청 작아씀 ㅎㅎ

사실 콩이는 나한테 올뻔한 강아지엿는데 힛 개

그래서 그런지 유난히 소식이 궁금하고 정이 갔당ㅋㅋ

 

 

 

 

 

 

나좀쉬자 이자식아.jpg

 

하필 이날 중성화 수술을 하는 바람에 통곡

솜이가 자꾸 놀자구 하는데에도..

아파서 침대위로 도망가버림 ㅋㅋ

난 솜이를 침대에서 키우지 않기 때문에

올라가는 법을 모르지롱 ㅎㅎ

 

 

 

 

 

 

 

 

집주인 언니의 넓은 아량으로 강아지들한테

개껌 하나씩을 선사 ㅋ

솜이는 껌을 물더니 당연한듯이 마약방석으로 가져가서 먹음 더위 ㅎㅎ

 소.. 솜아...

여긴 니자리가 아닝데;;;

 

 

 

 

 

 

병원 예약 시간이 다 되어 고고싱!

솜이를 분양해준 사람은 쪼꼬의 주인 언니의 친동생 ㅎㅎ

남편분이 수의사 ㅎㅎㅎ 그래서 병원가기전에 언니는 친동생볼겸

나는 솜이보러줄겸 집으로 갔댜 ㅋ

그집에는 강아지 2마리가 있었으니.. 이아이 이름은 공쥬

정말 공주라는 이름에 걸맞게 매우 도도하고.. 불러도 잘 오지 않으며..

모든걸 귀찮아하는 ㅋㅋㅋ

긍데 뭔가 매력잇댜 방긋

강아지 같지 않잖아?

내가 본 넌 마치 고양이엿엌ㅋㅋㅋ

 

 

 

 

 

 

이아이의 이름은 에일리ㅋ 줄여서 에일ㅋㅋ

저번에 2차맞을때두 한번 밧는데 털도 자라구 더 이뻐졋당ㅎ

혈통잇는 말티즈 짱

사람을 참 조아함 ㅋㅋ

무엇보다 털이 정말 부드러움 ㅋㅋ

무슨 샴푸쓰니?흐흐 공유좀하쟈 ㅋㅋㅋ

 

 

 

 

 

 

이거 어디서 많이 본 뉘앙스인데..

고양이들만 한다는 식빵굽기?

밀크 식빵인가??

ㅋㅋㅋㅋㅋㅋㅋㅋ

 

이번에 느낀거지만 강아지들은 3마리이상이 되면

개판 개개개개개

그야말로 개판이 된다는 사실을 알게됫음요 ㅋㅋㅋㅋㅋ

 

 

 

 

 

 

 

힘든 여정을 마치고 쪼꼬네 집으로 옴 ㅋ

이언니와는 친해서 자주 자고 감 ㅎㅎ

솜이는 첨이지만 ㅋㅋ

언니가 쪼꼬가 입던 작은 옷을 여러개 주어씀 만족

조아조아 원래 옷은 물려입는 거랫어 ㅋㅋㅋㅋㅋ

 

 

 

 

 

 

  tv 보는데 저러구 이씀 ㅋㅋㅋㅋㅋ

위에도 마찬가지지만 절대 일부로 집어넣은거 아님 슬픔

 

 

 

 

 

 

내앞발좀 찾아주개.jpg

 

 저 가방안에 이번엔 뭐가 있을까?

너의 사료가 들어잇징ㅋㅋㅋㅋㅋ

분명히 밀봉되어 있는데 어쩜 저리 귀신같이 알아가지고는 ㅋㅋㅋㅋ

 

 

 

 

 

 

 난 겨울왕국을 열시미 시청중인데 계속 저러고 이씀 ㅋㅋㅋㅋㅋ

결국엔 저기다 코박고 잠들엇음 ㅋㅋㅋㅋㅋㅋㅋ

사료의 향에 취하며 자고 싶도댜 ㅋㅋㅋㅋㅋ

 

 

 

 

 

 

 아가타 반쪽 ㅋㅋㅋㅋㅋ

가방에 코박고 잠든걸 꺼내서 내품에 안김 ㅋㅋㅋ

 

 

 

 

 

 

 겨울왕국이 끝날때까지 쌔근쌔근 꿈나라 윙크

Let it go~

 

 

 

 

 

담에도 많은 사진과 이야기들

찾아서 올께효 그럼

Bye Bye

오우

 

 

 

추천수26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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