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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낳는해..

새댁. |2014.03.24 15:08
조회 235 |추천 0

안녕 하세요..

임신 준비중인 새댁 입니다..

요즘 고민이 있어서 글 올려 봅니다..

저희 친정엄마가 절에 다니시고 하시기 때문에 사주나 이런걸 잘 물으시는데요..

저가 결혼할때 저가 아이를 양띠에 출산 하면 아이랑 저랑 맞지 않는해?리고 피하라고 하셨다는데..(참고로 저는 쥐띠 입니다..)

결혼 하고 둘다 직장 다니고 올해말고 내년에 2015년,, 양띠해라 올해 아님 내년 구정 전까지 아이낳을라고 11월부터 준비중인데.. 임신이 잘 안되네요.

임신안되는건 천천히 스트레스 안받고 하면 되지,, 이렇게 맘 먹어도 엄마가 하신소리땜에 너무 신경 쓰여요.. 엄마가 자식도 나랑 맞는 자식이 있고 않맞는 자식 있다며. 양띠해는 피하라고 하셔서.

제가 그게 맘데로 되냐고 그런게 어딨냐고 그러긴 했는데.. 지금 가져도 올해 넘어 가는데. 오늘 생리 터져서 4월이나 다시 기대해 봐야 하는데.,. 점점 마음은 급해 지고..

진짜 그런거 믿어야 되나요?/

임신 안되는것도 스트레스인데 조바심나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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