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은30대초..전20대후..
연애3달만에사고쳐서결혼했고3살짜리아들있어요
남편은해외장기출장을자주다니구
조만간또해외출장을나가죠
몇달전부터잦은외박과늦은귀가..
처음엔한국온지얼마안되어서그러나보다싶었는데
알고보니저보다훨씬어리고이쁘장한여자아이랑
바람을피고있더라구요..
20대초반정도되어보이고키는170정도..얼굴도이쁘고..
그래서남편폰을뒤져봤더니
만난지꽤되었고..둘..정말사랑하나봅니다
저희남편이그여자아이를너무많이사랑하나봅니다
그여자아이집에거의살림을차린것같고..
저랑은관계안가지는남편이
그아이랑은거의매일가지는것같았습니다..
또..
사랑한단말잘안하는상남자인성격인데
애교투성이에사랑한단말에..
꼭성공해서널먹여살리겠다..행복하게해주겠다..
등등
그여자아이도 남편이 유부남인걸 알고 이해해주나봅니다..
내조도 잘하는것 같았습니다..
몸에좋은것도많이챙겨주는것같고..
남편과 뭐하나하나 다 의논하고 해결하고..
손발이다떨립니다 저..어떡하면좋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