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안샹홍 빠돌이하던 애들 돈을 못받아서 알바짓 그만두었다던데...
쉰천지에서는 돈을 잘 받나보지?
왜 그렇게 생각하느냐고?
얘내들이 무슨 좋은 일 한다고 광고 해대는 거...
믿고 구원 받으라고 반복해서 떠드는 거 보면 전부 자신의 이익이라는 요소가 1순위로 들어가 있지.
이들이 가장 중요하다는 내가 살아서 이익보고 죽어서 천국갈려고 착한 일을 하고 교회 나오라는 건 기독교 성경책에서 중요하다고 가르치는 것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다.
이들이 지금까지 해 온 행동이 사이비라는 걸 말해주고 있다.
안샹홍 빠돌이들이 왜 여기서 욕 먹었는지 알면 같은 바보짓을 하지 않을텐데.
같은 바보짓을 하는 걸 보니 같은 넘들이라는 생각이 든다.
일제시대에 독립투사들 색출해서 잡아 죽이던 친일 앞잡이였던 놈들이
해방이 되니 친미 남한앞잡이로 이름바꿔 갈아타면서 빨갱이 때려잡는다면서 이사람 저사람 때려잡던 짓 했던 것처럼...
먹고살기 위해서라면 이름바꾸고 충성하는 척 하는....
그렇지 않다면 어떻게 이렇게 하는 짓들이 똑같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