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친구가 너무억울해서 그러는데요..
제발 이글좀 읽어주세요 제친구일이지만 제가 듣고 보고 너무화나서 이렇게 네이트판으로 알리게 됬어요 저는초상권을 침해하지 않게 이름과얼굴은 공개하지않겠습니다 알바생이면 서비스직아닌가요? 솔직히 손님 비위에 다 맞추지는못합니다 근데 사탕많이 샀을땐 "아씨..이거다계산해야되?" 5000원 내니까"아나 이거 거스름돈줘야되자나" 알바생이 이건 너무심한거아닌가요?어린이,학생,어른등다이렇게대하면어떡하나요? 좀 무서워보이는 어른이 오면 상냥하게 대해드립니다 월래 다그렇게 대해야 되는거 아닌가요?? 제친구의어머니께서 참다 안되니까 말씀드릴려고 갔습니다 그런데 알바생이하는 말이 저희들이 다 비위를 맞쳐줘야되나요?라고막반박을하더군요..저는 솔직히 조금 화납니다..부모님들에게 이런말을 햇다는거 자체가 무래한 행동같습니다 어른은 공경해야되는거 아닌가요?이동네에 큰마트나작은마트는 거리가 좀멀어서 cu에 갑니다 그런데 이렇게 하시면 좀 기분이 나쁘지않을까요? 다른사람들한테잘모르겠습니다..하지만이것 만봐도 알거같습니다 제발 부탁인데요..
저희들에게도 아니 편의점에 들리는 모든 사람들에게 친절하게 좀 해주세요..
이글다 보시면 조언좀해주세요
저는단지 조회수 올릴려고 하는 행동이 아닙니다 그편의점에들리는 손님들을 위해 이글을 쓰는것입니다 편의점 알바생이 보고 손님들께 친절하게 대해줬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