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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딜가든 또라이들한명씩있나요?

한대라도패... |2014.04.11 18:38
조회 1,236 |추천 0

안녕하세요ㅠㅠ 20대중반 직장인 여자랍니다!

 

제가 진짜 참다참다 너무 서러워서 어디든 다 이런사람들 한명씩있는지 궁금해서 써봅니다..

 

저랑 같은 부서인 3살많은 언니랑 같이일을 하고있는데요 하..진짜ㅋㅋ

 

전 솔직히 어른들한테 버릇없게 구는거 많이 안좋게보는데 이언니는 진짜 나이어디로 먹었는지

 

이사님들이나 누구나 좀 만만하다싶으면 그사람들이 자기한테 뭐시키면 아 존x 짜증난다고

 

그사람들한테 들릴듯말듯 얘기하는데 솔직히 다들릴거같은데 다들그냥 못들은척하는거 같고 그래요 ㅠㅠ

 

근대 그일도 자기가 해야되는일인데도 엄청짜증내면서 매일 진짜 아 존x 짜증난다는말 몇번씩은 꼭해요..

 

어디업체에서 전화와서 명세표 계산서 관련해서 전화오면 그것도 저희가 해야할일들인데 그거가지고도 짜증있는거 다내고

 

진짜 키보드 막부실듯이 때려치고 전화기도 진짜 부숴지는줄알았어요ㅋㅋ

 

근대 옆에 상사한분이 계신데 걍 그런거봐도 야야 이러고말고 딱히 아무말안하거든요ㅠㅠ

 

근대 전 바로옆자리라 진짜 매일 옆에서 욕하고 짜증내는거 너무 스트레스받아요..제 잘못이 아닌

 

데도 전 그냥 말 전달해주는건대도 그게 자기한테 귀찮은 일이면 아조카짜증난다면서 매일 진짜

 

옆에서 욕하거든요 다들리게 ㅠㅠ근대 옆에 상사는 별로 신경쓰지도 않고 또무슨일이냐고 오히려

 

저렇게 물어보고 솔직히 편애도 좀 하세여..ㅎ뭘 꼭 둘이같이해도 항상 저한테만 뭐라하시고

 

서러워서 화장실가서 운적도 많거든요 이젠 진짜 노이로제 걸린거같이 옆에서 조금만 짜증내면

 

저 진짜 죽고싶을만큼 스트레스받고그러는데 어떻게해야할지 ㅠㅠ제가 엄마랑 둘이사는데

 

엄마는 일안하시고 제가버는데 막상 정말 그만두고싶어도 엄마때문에 그렇게도못하겠고 고민이네

 

솔직히 일하면서 누구나 다 짜증나는일있기도하고 그런데 왜 혼자서 옆에서 짜증있는거 다부리고

 

어른들한테도 개새x 씨x 별의별욕 다하면서 자기 기분좋을때만 저한테도 이름부르면서 잘대해주

 

는가싶다가도 자기기분나쁠땐 진짜 승질다내고 ㅠㅠ오죽 했으면 새로오신 이사님이 저한테 ㅇㅇ

 

씨는 아침에밝아서 참좋은데 언니는 아침에 매일 짜증나 있는 얼굴이라고 성격 차이인가? 무서워

 

서 말을 못걸겠네 라면서 오늘 말하시더라구여..솔직히 남들은 몰라도 저는 바로옆에있으니까

 

다들리고 보게되니까 저도 너무스트레스받고 이젠진짜 미칠거같은데 어떻게해야될까요..

 

그리고 차장님이 언니랑 저랑 편애하는게 제가 서러움느낄정도로 그러시는데(언니랑 친하게지내

 

던 현장아줌마는 제가 저차태워다 주신분들한테 감사해서 가끔 먹을거 주고그래서 그분들이랑은

 

좀친해서 회식때 같이앉아있었는데 그사람들한테 ㅇㅇ가뭐가이쁘냐며 자긴 언니가더이쁘다고 저

 

못생겼다는둥 그런소리하더라구여 회식때사람들앞에서..집가서 엄청울음ㅠ)

 

정말 이직을해도 이런사람들 한두명씩 있기마련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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