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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륜아 동생 죽이고싶습니다

저에게는 남동생이한명있습니다 나이는 24살이구요 좀모자라서 군대도 면제당하고 고등학교졸럽이후 4년째직업도없이 놀고있는데 문제는 성격도개판에 개폐륜아입니다 어느정돈지는 말하면 읽으시는분들도 화날것같아서 넘어가구요 진짜 제가 살면서 죽이고싶었던 수천번 수만번을 억누르며 군대가기난을 바랬는데 군대도 언어능력이떨어져 면제 받은걸 보고 진짜 개절망에빠진 이후
그뒤로 느을 폐륜짓을 저지르고 밤낮을 바뀐채 생활하며 아버지혼자 힘들게 돈벌어 네식구먹고사는데 어젯밤에 일이터졌습니다
저도 대졸이후 취업준비중인데 하도 집에서 자고 겜하고 먹고하는 꼴이한심해서 단기알바라도하라고 힘들게 구해준걸 제대로 답장도안하고하자
지 방에잇다가 문닫고나왔는데 그걸로 열받았다고 가구를 발로 차고 집문을 부술듯이 닫고 열고 저한테 니나잘해라 대졸이나해서 취직도못하고 백화점에서 찌라시나돌리는게 이러는겁니다 취준하면서 어제하루 알바갔거든요
어쨋든 하도 하는꼴이 한심해서 힘들게 구해준 알반데 그런식으로 또 못하니까 열이받는거예요
완전 성격파탄자예요 엄마아빠도못알아보고 부모님한테 쌍욕하는것도 다반사고 집에있는 성한 물건이없습니다 신체건강한 성인 남성이 부모님한테 맨날 용돈타쓰고 또 머리도 나빠서 제대로 하는것도 하나도없어요 어디 찾아가는 것도 혼자 못가서 제가 늘따라가거든요 제가 저소리 듣고 저지랄하는거 보니까 진짜 어젯밤에 못참겠더라구요 죽이려고했어요 교도소 갈걸 감안하고 도저히 같이못살겠는거예요 근데아침되니까 이성이 좀찾아왔는데 아직도죽이고싶은 마음이 간절합니다
님들 같으면 어쩔 것 같나요 같이 안사는 방법으로 제발 도와주세요 염전노예보내는 방법이나 와국으로 보내는 방법이나 정신병원 강제수송같은거 조언좀...
추천수5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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