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의 발단은 업무에 시달림으로 인해
라온이의 애교를 모른척함으로 시작되었죠.
시작은 미약하나 끝은 창대했어요 ㄷㄷ....

집사,나랑 노는게 어때?.jpg
반응 하지 않았죠,꼬리가 타자치는것을 방해해도
일할수 밖에 없는 나는야 배고픈 디자이너
두
둥
그 결과

삐져버렸어요 ㅜ.ㅜ

풀어주려 애써보았지만

휙 고개를 돌려 시위하는 라온이

참치캔으로 유혹해 보았지만 상남자,
한번 삐지면 쉽게 풀지 않아!

풀어주려 노력하는데 보질않아.....
하, 너란 냥이....

끝끝내 풀어주지 못했네요 저렇게
냥냥 거리면서 약 1시간 정도 진땀을
흘리게 했답니다..~
고양이 삐질때 보통 어떻게 풀어주시나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