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아홉여자입니다.
제목대로 남자가 좋아하는걸 눈치채면 그때부터 싫어져요
머리로는 안그래야지 생각하면서도 막상 마주치면 불편하고 괜히 어색하고ㅠㅠ
내가 뭐라고 날좋아하지? 이런식으로 자존감이 낮아서라는데 저는 이런생각해본적없거든요.
좋아하거나 호감을 보였던 남자도 꽤있는편이었는데
20대되서도이러다가 평생 모솔일까걱정이네요
설레본적도 거의없고 누굴 진짜좋아해본적도없고 아직 진짜 좋아하는사람이없어서일까요 조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