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한 50대 여자가 화장실에서 급한 볼일을 보다가
그만 변기와 엉덩이가 붙어버리는 사건이 발생했다.
당시 화장실 입구에는 ‘보수 중’이란 문구가 씌어 있었고
변기에는 수리를 위해 공업용 접착제가 발라져 있었는데,
여자는 너무 급한 나머지 접착제를 발견하지 못하고
볼일을 보다가 그만 사고를 당한 것.
다행히 신고를 받고 긴급 출동한 구조대원들의 도움으로
여자는 변기와 함께 병원으로 이송,
변기를 분리하는 데 성공했다.
하지만 경찰은 화장실 입구에 붙여놓은
주의 표시를 무시하고 볼일(?)을 본 여자에게
공공시설 파괴 행위를 적용했다는 후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