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변기에 엉덩이가 붙은 여자

검객 |2014.05.16 19:34
조회 123,325 |추천 43

 

 

미국,

한 50대 여자가 화장실에서 급한 볼일을 보다가

그만 변기와 엉덩이가 붙어버리는 사건이 발생했다.

  

 

당시 화장실 입구에는 ‘보수 중’이란 문구가 씌어 있었고

변기에는 수리를 위해 공업용 접착제가 발라져 있었는데,

여자는 너무 급한 나머지 접착제를 발견하지 못하고

볼일을 보다가 그만 사고를 당한 것.

 


다행히 신고를 받고 긴급 출동한 구조대원들의 도움으로

여자는 변기와 함께 병원으로 이송,

변기를 분리하는 데 성공했다.

  

 

하지만 경찰은 화장실 입구에 붙여놓은

주의 표시를 무시하고 볼일(?)을 본 여자에게

공공시설 파괴 행위를 적용했다는 후문이다.

 

추천수43
반대수9
베플|2014.05.16 22:38
이거 티비에서 본적있는데ㅎㅎ 결말이 반전인 ㅎㅎ
베플ㅜㅠ|2014.05.17 14:53
...?공사중이면 뭐라도 세워놔서 못앉게 해야지
베플|2014.05.17 07:18
스펀지에 나왔던거아닌가? ㅋㅋ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