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애들 사이에선 이쁘단 소리 꼭 한번씩 듣고 남자애들도 가끔 와 너 (얼굴부위) 정말 이쁘다, 웃는거 이쁘다 이렇게 이야기해주는데 정작 24년째 모쏠인 친구가 있어요.
제가 보기엔 성격도 딱히 모난데 없고 얼굴도 이쁘장한 편인데 왜 별로 인기가 없는지 궁금하네요. 걔가 외국에서 살다와서 한국말을 좀 못하는거 빼고는 다 좋은 친구에요....
여자들이 이쁘다고 하는 얼굴과 남자들이 이쁘다고 하는 얼굴은 달라요? 이쁘다는거랑 호감있는건 또 왜달라요? ㅋㅋ
사진으로 남녀노소 다 좋아하는 연느님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