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보다 2년 반?정도 뒤에 들어온 직원이있어요
나이는 동갑인데 어학연수? 갔다왔다고..
뭐 여튼 들어오자마자 결혼한다고 .. 팀에서 결혼준비 한다고 다같이 하는 주말출근, 야근을 제외시켜 주었습니다. 그러더니 신행10일빠지고
몇일안되어 임신했다 하더라구요
저희팀업무가 워낙 몸에 안좋은걸 많이 접해서
그거 못하겠다고 전용계약직 뽑아주고..
저는 저 나름대로 제가 제 업무를 더 물려주고 해야하는 입장인데.. 저때문에 염증걸려서 회사다니는게 너무힘들다 합니다. 그래서 지금 업무를 못넘기고 있는데요.. 어떻게 말해야 알아들을수 있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