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펀드,주식수익률..저보고힘내세여ㅠ사진有

힘들어 |2008.09.05 11:31
조회 39,165 |추천 0

28에 한 청년입니다..

 

요즘 주식,펀드 떨어져서 다 힘들어 하시는거 같은데..그래도 저 보고 라도 위안이 되시라고.ㅜ

 

처음에 주식 발들여놨다가 조금 수익봐서 그재미에 빠져서 올해부터는 적금 안들고 펀드들고 했는데 주식포함 원금이 3천 조금 넘네요...

 

처음에 주식 거짓말안하고 500%까지 수익률 난것도 있었는데 사람욕심이란게 더 먹을수 있을거 같아서 그냥 나뒀더니 지금은 2년전 샀던 가격보다 떨어졌네여..ㅜㅜ

 

펀드도 장투들 하라고 해서 수익났을때도 그냥 내비 두었는데 2년된 펀드도 마이너스고..

중국도 +70%까지 났다가 장투한답시고 내뒀다가 이모양 이꼴이고..

힘들게 모은돈인데 요즘은 어찌해야할지 답이 안나오네요...

 

그나마 예금에 돈이라도 나둬서 다행이지..ㅜㅜ

 

참 살기 힘든 시기 같네요..그래도 여러분 힘냅시다~ㅜㅜ

 

그리고 장투하라고 하는데 적당히 먹었을땐 나오는게 상책...


밑에 사진은 제 수익률 입니다..암울하져?ㅠㅠㅠㅠㅠㅠㅠㅠ(클릭하면 크게볼수 있음다.)

 



추천수0
반대수0
베플형왔다|2008.09.06 11:42
형네집 주식에 1억 투자해서 18만원짜리 주식삿는데 지금7만원 한다,, 글 지워라 이놈아
베플펀드매니져|2008.09.06 14:36
명바기한테 더이상 뭘 기대하신 님들이 바보죠. 차라리 10년 정도를 보던가. 그러면 좀 나아질겁니다. 개나라당이 정권 잡았을때 바로 뺏어야하는 거죠.(컬투버젼) 하여간 빼기어려우면 잊고 한 10년 묵혀두시고, 아니면 지금이라도 빼는게 남는거죠.
베플저도|2008.09.06 10:20
예전에 500만원 집어 넣고 800만원 찾던 기억이 나서 4천만원 몰빵했습니다. ㅠㅠ 내년초에 시집자금이라 2800만원때 찾아버렸습니다. ㅠㅠ 1300만원 잃은거죠 ㅠㅠ 3000만원이라도 건져볼까 하고... 지금 그때보다 더 내려갔습니다.. 그져 다행이라고 생각하렵니다 ㅠㅠ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