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8살 인 여자입니다.저에겐 2년 사긴 남자친구 가 있는대 나이는 30살입니다.
우선 제가 글쓰는댄 소질이 없는데 잘 읽어주시고 조언 부탁드립니다..
토요일날 처음으로 남친 사촌누나랑 밥먹기로 약속이 잡혀있어서 가게 되엇는대..
그곳에 남친집안 식구들 사촌들까지 전부 다 있엇습니다.(갑자기 다 모였더라구요)
당황스러운 찰라에 밥을 먹는 중에 누나가 묻더군요..
누나왈 1년후에 너네 결혼해라..
저 저희 3년후에 결혼할 생각이에요 오빠도 그렇게 생각하구요.
누나왈 1년후에 하라니깐 그럼 가족으로 받아줄게 .. 이래서 저는 1년후에 못한다구 했습니다.
옆에서 남친은 밥만 먹고 말 한마디 안하구..남친 어머니도 그냥 말한마디업으시더라구요..
참고로 저랑 남친의 생각은 2년후에 도움 없이 하거나 아님 장난식으로 너랑 안해 이러고 있던 상황인지라 난감했었어요..
그리구 사촌형이랑 제 친구랑 결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사고를 쳐서...)
또 누나가 묻더군요 ..너 OO이 한태 형님이라구 부를 수잇냐고??
참고로 저랑 친구랑 그렇게 사이가 좋은게 아니라 자신 없다구 했습니다..
자신없다구 말하니까 그순간 다른 사촌분이 그누나한태 쌍욕을 하더라구요 니가 말할게 아니라구
왜 나서서 난리냐면서 썅욕을 하면서 싸우더라구여...
간신히 참고 밥을 먹고 나서 집으로 오는길 남친이 막 화를 내더라구요..
누가 어른한태 말대꾸를 하냐고 너때문에 다 망쳣다구 그냥 네 하면 대지 말대답이 많냐고
이러드라구요 ..그리구 자기집안 보수적이라 형님이라구 불러야 대는대 너 왜 자신업다구 하냐고
막 화를 내더라구요... 제가 그렇게 잘못한겁니까??
누나가 물어봣을때 남친이면 1년후에 하라구 하면 우리준비안댓어 누나 ㅋㅋ
얘 당황스럽게 왜 물어바 이럴수도있고.
아니면 차라리 남친어머니아버지가 너네 1년후에 하렴..준비해볼래?물어볼수 있지않나요
그리고 친구엿는대 형님이라고 부를 자신 업는대 그냥 결혼을 해서도 친구랑 사이좋게만 지내고
예의만 지키면 대는거 아닌가요???????
정말 궁금하구 아무리 생각해도 답이 안나와서 여러분에게 묻습니다..
제 소질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참고로 현재 남친은 연락도 업네요 저는 좋은집 그런거 다 필요 업구 그냥 우리둘이 열심히 벌어서 알콩달콩 저금해가면서 사는걸 원햇는대.. 저렇게 대답햇다구 당돌한애로 찍혓다구 화만 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