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사명자(간부)는 성경에 나오는 하나님의 뜻을
바로 아는 신앙인입니다
- 하나님의 평화의 세계에 대하여 2.
<신천지 사명자(간부)의 신앙. 광안리 바닷가의 풍경>
하나님의 평화의 세계
본문은 사 52:7 (눅 2:14, 눅 19:38-42, 계 19:6)을 통하여 알아봅니다.
구약의 하나님의 봉한 책의 말씀을 알지 못하여
당시의 목자들이 사람의 계명으로만 가르쳤다고
이사야 29:9-13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신약의 하나님의 봉한 책의 말씀도 천상 천하에 아는 자 없다 하였으니,
오늘날 세상 목자들이 모두 계시록을 가감한 것입니다(계 22:18-19 참고).
예수님 초림 때도 성경에 무지한 그들이
예수님을 이단이라 하였습니다.
<신천지 사명자(간부)의 신앙. 광안리 바닷가에서~>
신약 시대인 오늘날도 성경에 무지한 자들이
신천지를 이단으로 규정하고 전쟁을 선포하였습니다.
그 열매로 그 나무를 안다 하심같이,
사단의 군사들의 행동을 알 만합니다.
그러나 신천지는 눈 하나 깜짝 안 합니다.
사람의 마음을 6천 년 간 주관한 사단이 떠나고,
창조주 하나님이 마음에 오시어 깨끗이 소제하고
하나님의 마음을 심고 주관하심으로 사랑과 평화가 있게 됩니다.
<신천지 사명자(간부)는 하나님의 뜻을 알고 신앙하는 사명자(간부)입니다>
사람은 집과 같고 밭과 같아서
사단이 떠나고 하나님의 씨를 심고 그 씨가 자라 나무가 되니
하나님의 영이 오시어 새같이 깃들이시며,
평화의 노래, 사랑의 노래가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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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사명자(간부)는 하나님의 뜻을 바로 알고 신앙하는
참 신앙인입니다. ^^
본문 일부 발취: http://cafe.daum.net/scjschool/E3qZ/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