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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진미오징어가 너무 먹고 싶었습니다...

꽃미남응삼이 |2014.07.07 18:58
조회 650 |추천 1

안녕하세요 대구에 서식중인 30대 대구남자입니다  ~^^

 

 

얼마전 겪은 재미난 일을 여러분들께 들려주고자 해요  ~^^

 

 

 제가 직접경험한 이야기입니다..

살면서 겪게되는 "일상 다반사"라고 할까요?

아무튼 잼나게 봐주세요 댓글추천을 필수 ~ ㅎ

즐거운 휴일되시고 맛나는 점심 꼭드세요

그럼 시작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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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술을 좋아합니다.. 아니 사랑합니다 ㅎㅎ



암튼 술을 사랑합니다 ~ 대구안가본 술집이 없을정도로요



이만 서론 각설하고 썰을 풀도록 하겠습니다



재미를위해 반말체로 쓸테니 이해해주세요 ㅋㅋㅋ



얼마전에 제가 경험한 이야기입니다



















얼마전에 술한잔 찐하게 한잔먹고 들어가는데







시원한 맥주를 한잔 먹고 싶었다..



술이 술을 부르는건지 그냥 정말 목이말라서 였는지...







대리운전기사님에게 집앞에 차를 파킹시켜주시고





나는 길건너 마트에가서 맥주한캔을 사서 내방으로 들어왔다







집에 프링글스(감자튀김과자 피자맛)가 하나있었기에





맥주를 방안에 탁자위에 올리고 옷을벗으면서



창문틀을 봤는데















술이 좀되서 그랬는지 눈탱이가 맛이갔는지











진미 오징어 두봉다리가 있었다..















































딱들어 오징어를 집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징어가 크게 확펼쳐지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머지??? 오징어가 왜펼쳐지지???????????







머지머지 ????????????????????








진미 오징어가 왜 펼쳐지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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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조명도안키고 봤는터라 잘안보였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술떄문에 동태눈이된눈을 똑바로 뜨고 바로

자세히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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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는 개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0프로 울릉도 오징어가 아니고







100프로 천연고무장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러분 술은 정신차릴 정도로만 먹읍시다 ㅋㅋㅋㅋ





술먹고 고무씹을뻔 했어요





감사합니다

 

*고무장갑은 어머니가 가져다 놓으신거였습니다 ㅋㅋㅋ

추천수1
반대수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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