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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병원을 가야할까요?

웃고싶어항상 |2014.07.14 11:06
조회 220 |추천 0

안녕하세요.
슴넷 이구요.

요약만할게요.

신랑이 과거에 속많이썩인적있어요
특히 친구들하고술마시러나가면 새벽쯤되면
연락이안돼요.
몇일전에도 4시반부터 신호음만가고 전화도안받고
친구한테전화했더니 받고 끊더라구요.
처음엔걱정이였지 안받으면안받을수록
이상한 상상과 생각을 많이하게됩니다.

그스트레스로인해서 조금만더 깊게생각하면
배부터 아파와요. 주변사람들은 스트레스때문에
예민해져서 더그런다는데...
배도문제지만 너무 생각자체를 자주하게되니깐
병원가서 상담을 받아봐야하나 고민되네요...
신랑을 아직못믿어서 그럴까요?
전믿는다고생각하는데....

*
신랑이 잘해줄땐엄청잘해주구
애들한테도잘해요.
평소에 술좋아하긴하구요
친구들만 만나면 그래요 안그럴때도있지만
친구만 만난다고하면 전 불안하기시작하구요.
친구만 만나러나가서 통화를하게되면 말도안되는소리를
잘합니다.
답답해요너무.
그냥 제마인드를고쳐먹어야할까요?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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