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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yr2864 |2014.07.15 01:03
조회 121 |추천 3
이미 떠난사람 붙잡으려해서 뭐해 나만 미련남았겠지 이미 다른 여자 옆에서 웃고있는걸 바라보는 내가 너무 한심하다. 나는 아직도 널 사랑하는 마음이 걸려서 남자도 못만날거 같은데 깔끔하게 보내주려해도 이미 일년동안 자리잡힌 너의 공간이 아직도 나에겐 너무 크다. 내가 너만큼 사랑하는 사람을 다시 만난다면 너처럼 보내지는 않을거다.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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