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대에서 만난 "나는 성경이 말한 누구인가"
믿지 못할 세상에 속한 신앙은 어떤 것인가?
신앙 곧 종교는 하늘에서 온 것이요, 하늘의 하나님이 주신 것이다. 신앙인은 저 하늘의 해달별 같이 하늘에 속한 자이다(창37:9-11 참고) 하늘의 것을 받아 하늘에 속했던 자가 떨어지면 땅이 된다. 땅은 세상이다. 예수님도 예수님의 제자들도 땅 곧 세상에 속하지 아니하므로 세상이 핍박한다고 하셨다(요17:14-19)
한국의 한기총은 하나님을 버리고 세상에 속하여 세상 권세로 참 신앙인들을 압제하고 있다. 재앙에 재앙을 더해도
갈라지고 찢어져도 알지 못하니 이는 죽은자가 아닌가? 세상에 속한 것을 믿고 따르는 것을 신앙으로 알고 있으며 거짓말을 진리로 삼고 있으며 악행을 선으로 여기고 있다. 하나님의 말씀보다 돈을 좋아하고, 진리보다 권세를 좋아하니, 누가 저들을 감당하랴? 참신앙인이라면 "나는 성경이 말한 누구인가?" 하고 성경에게 물어보아야 할 것이다. 만일 내가 성경대로 창조되지 않았다면 외인이요 죄인이며 하나님과 적이 아니겠는가?
[출처:진짜바로알자 신천지 http://cafe.daum.net/scjschool/E3qZ/624 (신천지, 믿지못할 세상에속한신앙)]
전주에 이어 진짜바로알자 신천지 글은 또한번 봐도 은혜가 된다. 어느 신학 대학교에서도 들을수 없는 글을 이렇게 온라인에서 다시 보니 감회가 새롭다. 나는 성경이 말한 누구인가.. 이를 고민해본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 얼마전 전주대를 갔을때의 일이다. 진리 평화 자유를 교훈으로 삼고 있는 전주대는 너무 훌륭했다. 은혜와 감사의 50년 100년을 향한 비상이라는 타이틀과 함께 개교 50주년도 축하할일이다. 그러나 전주대 학생들에게 "나는 성경이 말한 누구인가?" 라고 물어본다면 돌아오는 답변은 어떠할까? 각양각색일 것이다.
하나님도 한분 하늘에서 온 종교도 하나인데 왜 세상에는 여러 종교 종파 종단으로 나뉘어 있는걸까? 하나님이 백가지 천가지로 나뉘어 있다는 말인가? 이는 전주대 학생뿐 아니라 모든 사람들이 한번쯤 깊이 생각해볼일이다. 신천지는 이 모든 질문에 해답을 줄수 있다. 이는 성경대로 창조된 곳이기 때문이다.(계시록 15장,21장) 눈으로 보여야지 믿는 세상, 어디를 가도 이제는 신천지 교회가 있으니 직접확인 해보면 될일이다. 그러나 이도 귀찮다 싶으면 아이디로 검색해보자. 온라인 아이디가 없어도 어디서든 스마트폰으로도 볼수 있는 진짜바로알자 신천지 말씀은 나에게 생명의 양식 즉 생기를 준다.
우리의 영혼이 잘됨같이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기를 대신 간구해주시는 분도 계시다(요한3서 1:2절 참고) 얼마나 감사한가^^ 비단 전주대 뿐아니라 모든 사람들이 신천지 말씀을 통해 하나님 예수님의 사연을 깨닫고 깨닫기를 소망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