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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주민과의흠칫

슬슬이 |2014.08.06 15:32
조회 115 |추천 0

안녕하세요..

전 보충수업을열심히 다니고 있는 흔한 17살 소녀입니다.

저는3월에 이사를 오게되었는데요

집이 워낙 특이해서 밑에주민도 살고 옆집도사는 주택입니다.

저희집에 입양한 강아지한명이 잇는데요(흠칫)

저희집 강아지가 가출을 한겁니다..

학교는지각해서 어쩔수없이 문을열고 등교했습니다

그리고 집에오니 초코가 있더군요..

저는 집에와서 씻고 잡옷을입을려고하는데..

몸빼 그 유명한 호피옷을 ㅋㅋ입었습니다.

 

그러고 조용히 티비를 시청하는데

순간

초코가 누가왔는지 계속 짖더군요.

그것때문에 옆집에서 눈치를줘서..

어절수없이

버릇을 길들여아되겠다는생각에 평소에 전 막대기로 땅을치면서 뭐라하거든요..

근데 순간적으로 골프채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호피몸빼를입은채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밑에집 공장..사.장.님.저희.이.웃.주.민....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만났습니다...하............

쪽팔리더군요..

근데..

중요한건...

집에들어와서..저의 얼굴을 확인해보니...ㅋ

 

 

 

그...유명한 엑소분들의 코팩이라고 ..아시나요>..

그 T존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걸하고..하..

사진이없어서...

차마...

아,,

오늘 초코에게도 미안하고

흐헙///

쪽팔리더군요..

 

추천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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