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세 처음으로 중기업에 취업한지 3달된 사회초년생 남자입니다
뭐항상 모든일에 긍정적인 성격은 아니라 약간의 불만들은 있었지만..
취업을 해도 참 팍팍하네요 ㅜ
회사 집 회사 집.. 주말엔 그냥 쉬거나 친구만나거나 하루보내면
다시 회사 집 회사 집..
같이 친하게 지내던 학교친구 동생 형들도 취업하고 나니, 연락은 가끔 한다만 만날 기회도 별로 없고, 고향도 아닌지라 친구들도 별로없고
원래 사람들끼리 부닥거리며 어울려 노는거 좋아하는 성격인데
오늘 퇴근하고 가만히 생각해보니 이제 그럴사람도 별로 없네요 ..
뭐 다 자기하기 나름이겠지만
대부분의 평범한 삶을 살고 있지만..그냥 이런저런 넋두리 남겨봅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