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학하구 미루다미루다가 개강 한달 전에 라식결심하구 여기저기 알아보다가 두 군데에서 검사해보구 그 중 한 병원에서 8/8에 수술하구 왔어요!! 나머지 한병원은 좀 검사를 대충대충한다는 느낌이 들어서 거기선 검사만 했아요ㅋㅋㅋ
그 결과 지금은 완전 짱만족... 왜 이제야했을까..
병원규모는 엄청 대규모는 아니었는데 원장님진료받고 확신이 생겼어요ㅋㅋㅋㅋㅋ의료분쟁0이래요
친구들한테도 막 자랑하는중이에요ㅋㅋㅋ너무신나서>..<
병원은 압구정역에 있어서 처음에만 엄마랑 가구 계속 혼자 지하철타구 다녔어요
ㅋㅋㅋㅋㅋㅋㅋ연예인들도 이 병원에서 많이해서 신기했다는... 비스트, 조수미, 포미닛 더 많았는데 3초기억력..ㅠㅠ
암튼 라식자랑글이었어요...핳
고민중이시면 얼른하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