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결혼 3년차 31살 남자입니다!
평범하게 살아온 저에게 이런 고민이 생길줄은
몰랐습니다!
저와 와이프는 10개월 사귀고 임신으로 인해 결혼을 했습니다 저도 아내도 안전한 직장 생활을 하고 너무 사랑 했기에 결혼을 결심 했습니다
결혼 당시 저희집에선 아들이라 1억 5천 정도에 집을 구해 줬고 아내집에선 혼수라곤 친척에게 받은 스마트 티비와 밥솥이 다고 나머지는 저희가 마이머스 통장을 이용해서 구매했습니다 물론 저는 예물도 하나도 받은게 없구요 ! 참고로 장인어른 차는 제네시스 입니다 집도 잔디있는 집이구요
첨에는 조금 서운했지만 살다보니 머 그런거 생각도 안나고 아들 한명 놓고 잘살고 있었습니다
저희 부부가 주말 부부라 저는 최대한 쉬는 날 마다 아이와 아내를 만나러 갔고 아내도 일을 하기때문에 부담주기 싫어서 밥도 사먹거나 시켜서 먹습니다 손에 꼽힐정도로 해주긴 하지만.....머 좋았습니다 밥 사먹는데 더 맛있고 좋아합니다
근데 제가 가끔 부탁을 하면 자꾸 잊어 먹고 신경을 안쓰길래 말다툼이 잦아 지고 아내는 아이에게 신경 쓴다고 저를 배제 하며 살았다고 솔찍히 제가 오면 뭐라도 해줘야 되니깐 귀찮았던 적이 많다고 하네요 말다툼을 자주 하다 보니깐 저도 아내에게 서운한 말도 하게 되고 지금 아내는 제가 너무 얄밉고 싫다고 합니다 물론 저도 아내가 좋지 않습니다
현재는 서로 몇일째 연락이 안하고 있습니다 저 아떻 하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