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문제가 되는지 궁금합니다.
일단 먼저 저희부부는 양가 부모님께 그렇게 잘하는 편은 아니지만 할 도리는 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저희는 저희 부부만 분가 상태이고. 결혼한지는 수년정도입니다.
한쪽 부모님 A. 다른 한쪽 부모님 B
A부모님의 경우 저희집에서 30분 거리에 사십니다.
가깝다보니 반찬, 기타 필요한 것들을 주실때
들려서 가져오는 정도입니다.
눈치를 보고 저희집엔 안오십니다. 물론 명절이나 그런 때에도
안오시구요 저희가 댁에가서 잠도 자지 않습니다. 명절에는 가서 선물과 뵙는정도 생신때 식당에서 식사대접하는정도구요
B부모님의 경우 저희집에서 1시간 50분 거리에 사십니다.
일년에 2-3번 저희집에와서 주무시고 가십니다. 명절과 생신은 a부모님과 같습니다.
너무 자세히 쓰면 성별이 드러날거같아
객관적으로 들어보고자 합니다.
이경우 B부모님이 와서 주무시는게 당연한걸까요?
부부간 불만을 표하는경우 문제일까요?
눈치를 본다는건 왜 그러시는진 잘 모르겠습니다.
너무 제가 계산적인건지 모르겠습니다.
부족한 내용이지만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