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은 눈부시도록 아름다워
누가 만들어 놓았을까
이토록 아름다운세상
누가 가져 다 주었을까
이토록 눈부신 날들
내 삶속에는 늘 이렇게
아름답고 눈부신 날들로 가득차
세상을 제대로 봐
세상은 언제나
너에게 문을 활짝 열어주지
네가 할 수 있는 시간 공간은
언제나 너의 것이라 말하더구나
그런 공평한 세상속에
그 모든 것들은
너의 생각 너의 행동이였어
세상이 공평하지 않다고 투정 부리지마
우리는 세상속으로 들어 온
그 순간부터 똑 같았어
주위환경이 중요 했다고
누구는 돈많은 부모밑에서 자랐고
누구는 돈없는 부모밑에서 자랐다고
그렇게 말하고 싶은거니
그렇게 때로 한탄하고 싶은거지
열심히 노력하며 앞만보며 달려봐 알게 될꺼야
결코 그런것들이 중요하지 않았음을...
나는 그렇게 생각해
그 물질..
있다 가도 없고 없다 가도 있고
하지만 내 안의 마음은 그렇치 않아
그 마음에서 일어나는 일들이야
마음이 풍족하면 그 마음따라
모든게 내게로 끌려 들어 오는거야
마음의 부자는 늘 나 자신을
내 스스로가 조절하며 잘 움직여 가는 거야
아프기도 하지만 슬프기도 하지만
그 뒤에는 즐거움이 찾아드니깐
난 잘 모르지만
이것 하나는 철칙처럼 믿으며 살아가
극과 극의 조화는 나를 살게 하거던
넌 무엇을 했니
세상이 너에게 준 그 시간 그 공간에서
이제 불평도 불만도 다 접어두고
아름다운 세상을 봐
아직도 늦지 않았다고 손짓하는구나.
중요한것은 참가하는 마음가짐
어떤마음으로 세상을 만날꺼니
준비하지 못한 너에게
세상은 늘 그렇게 말하지
깨닫음이 늦은 너에게
세상은 늘 그렇게 말하지
자신감을 가져라고
용기를 잃지 말라고
그리고 세상속으로
한걸음 걸어 들어 오라고
어울림을 알아야 해
나눔을 알아야 해
내것이라 말하지마
꼬~옥 껴안고 놓치 않으려고 하지마
처음부터 넌 빈손으로 와서
마지막에도 넌 빈손으로 갈꺼야
삶은 그래
잠시 왔다가 어울려
행복을 얼마나 느끼며
살아 가는지 그것 뿐이야
뭐..별 다른거 없어
그것때문 그렇게 아둥바둥 거리며
살아 온거야
그래도 중요하겠지
사는 동안에 일어난 그 모든것들이
나를 아프게 슬프게 즐겁게 했던
그 속에서 나는 깨닫게 되니깐
누구를 만나
누구와 사랑을 속삭였는지
그 사랑의 속삭임
나에게는 아직도 들려와
아마도 지금 이 순간도
이렇게 사랑을 노래하는 동안에
조금씩 조금씩 스며들꺼야
나는 그 느낌을 느껴.
바람처럼 왔다가
바람처럼 지나가는 삶의 일상에서....
= 좋은글 중에서 =
#
혹시...
카카오뮤직 하시는 분들 음악 같이 들어요...
제 아이디는 : 알렉산더 , 이메일 주소 : tolstoi33@naver.net 입니다...
*
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
댓글 올려주실 땐...
(각자)자신의 홈피와 같이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1 입니다...(2014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